
[서울=뉴시스'놀면 뭐하니?'(사진=MBC 제공) 2026.01.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유재석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유행에 동참한다.
24일 오후 방송하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제주도에 가서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제주도에 도착한 유재석과 김광규는 최홍만의 소원 중 하나가 두쫀쿠 먹기라는 것을 알게 된다.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쫀쿠를 아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두 사람은 "나도 먹어 봤다"며 발끈한다.
이어 두 사람은 가게 개점 시간에 맞춰 분주히 움직인다. 그러나 이른 시간에 안심하고 있던 두 사람 앞에 가게 개점 전부터 기다리는 사람들이 보이고, 조급해진 두 사람은 헐레벌떡 달려간다.
이후 평소 맛집 웨이팅을 싫어한다고 밝혀왔던 유재석은 최홍만을 위해 웨이팅 대열에 합류한다.
두쫀쿠를 사기 위한 유재석과 김광규의 웨이팅 여정은 과연 어땠을지 이와 함께 모든 걸 '쁘띠(작은)' 사이즈로 만드는 최홍만의 감격스러운 두쫀쿠 먹방에도 기대가 모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4일 오후 방송하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제주도에 가서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제주도에 도착한 유재석과 김광규는 최홍만의 소원 중 하나가 두쫀쿠 먹기라는 것을 알게 된다.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쫀쿠를 아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두 사람은 "나도 먹어 봤다"며 발끈한다.
이어 두 사람은 가게 개점 시간에 맞춰 분주히 움직인다. 그러나 이른 시간에 안심하고 있던 두 사람 앞에 가게 개점 전부터 기다리는 사람들이 보이고, 조급해진 두 사람은 헐레벌떡 달려간다.
이후 평소 맛집 웨이팅을 싫어한다고 밝혀왔던 유재석은 최홍만을 위해 웨이팅 대열에 합류한다.
두쫀쿠를 사기 위한 유재석과 김광규의 웨이팅 여정은 과연 어땠을지 이와 함께 모든 걸 '쁘띠(작은)' 사이즈로 만드는 최홍만의 감격스러운 두쫀쿠 먹방에도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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