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리나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데뷔 후 첫 예능물로 인사한다.
22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카리나는 '미스터리 수사단'에 출연한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을 추적·해결하는 쇼다. 일반적인 부서에서는 해결할 수 없는 특수한 사건만 전담한다. 기묘한 일이 벌어진 현장에서 사건을 추적한다.
정종연 PD가 연출한다. 9월 공개한 '데블스 플랜'(2023)에 이어 넷플릭스와 함께 한다. 코미디언 이용진과 이은지, 가수 존박, 그룹 '걸스데이' 출신 이혜리, 배우 김도훈도 합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