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광통신 솔루션 전문 기업 옵티코어가 지난 2일(현지시각)부터 4일까지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의 광통신 전시회 'ECOC 2023'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ECOC 2023은 전 세계의 광통신 부품, 장비, 통신사가 참여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광통신 전시회로, 광통신 관련된 신기술과 시장 정보를 교환하고 전 세계의 광통신 관련 기업들과 소통할 수 있는 행사다.
옵티코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최근 출시한 데이터센터용 100/400Gbps PAM4 광트랜시버 제품과 25Gbps 광트랜시버 제품을 선보였다.
이 중에서도 25Gbps Tunable 광트랜시버 제품 과 OTDR기능을 내장한 25Gbps 광트랜시버 제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지능정보 네트워크용 광통신 부품 상용화 사업' 및 '지능정보 네트워크용 광통신 부품 실증지원 사업'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및 SK브로드밴드와 공동으로 참여하면서 개발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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