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의 '두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고추재배 영농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의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의성=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의성군은 홍고추 수매장려금을 ㎏당 300원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오는 7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봉양면 금성농업회사법인에서 홍고추 333t을 수매할 계획이다.
올해 의성지역 고추 재배면적은 675㏊(2949 농가)로 전년 783㏊ 대비 108㏊ 감소했다.
지난해 고추 수확량은 1590t이다.
군은 고품질 홍고추 출하를 유도하고, 고추종합처리장의 안정적인 원물 수급 등을 위해 출하농가에 ㎏당 300원의 수매장려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올해는 지속적인 이상고온과 호우 등으로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많았다"며 "고추생산 농가에 대한 출하장려금 지원이 농가소득 안정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에 따르면 오는 7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봉양면 금성농업회사법인에서 홍고추 333t을 수매할 계획이다.
올해 의성지역 고추 재배면적은 675㏊(2949 농가)로 전년 783㏊ 대비 108㏊ 감소했다.
지난해 고추 수확량은 1590t이다.
군은 고품질 홍고추 출하를 유도하고, 고추종합처리장의 안정적인 원물 수급 등을 위해 출하농가에 ㎏당 300원의 수매장려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올해는 지속적인 이상고온과 호우 등으로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많았다"며 "고추생산 농가에 대한 출하장려금 지원이 농가소득 안정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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