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우연수 기자 = 세우글로벌이 안백순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안현식 전 대표이사는 일신상 사유로 사임했다.
안백순 대표이사는 회사의 최대주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안백순 대표이사는 회사의 최대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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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05/17 13:52:46
기사등록 2023/05/17 13:52: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