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식 4종, 습식 2종…AAFCO 기준 맞춰 설계, 정교한 급여 가이드 제공
면역력 특화 기능성 원료 'XPC', 불용성 식이 섬유·쑥 추출물 등 첨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

'건강백서 캣' *재판매 및 DB 금지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박용순)의 펫푸드 브랜드 '건강백서'가 영양 주식 '건강백서 캣'을 최근 출시했다.
2009년 론칭 이후 반려동물 사료 명가로 자리 잡은 건강백서는 반려묘 건강 증진을 목표로 고양이 특성을 세심하게 연구해 최적의 성분만 신제품에 담았다.
전 제품에 외부 유해 물질이나 스트레스로부터 반려묘를 보호하는 면역력 특화 기능성 원료인 'XPC'(효모 배양액)를 첨가했다.
여기에 불용성 식이 섬유와 쑥 추출물을 더해 헤어 볼이 변으로 원활히 배출될 수 있게 한 것은 물론 손상되기 쉬운 위 벽을 재생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영양백서 캣은 '건식'과 '습식' 제품으로 나뉜다.
건식은 ▲실내 활동 반려묘를 위한 토탈 케어용 '건강한 인도어' ▲건강한 체중 관리 식사용 '건강한 체중' ▲건강한 피부와 윤기 나는 모질을 위한 '건강한 피모' ▲1세 미만 반려묘의 탁월한 성장을 위한 '건강한 1세' 등이다.
습식 '촉촉반상'은 '닭가슴살과 황태' '연어와 황태' 등이다. 수분과 영양 밸런스를 고려해 한 끼 영양을 고단백 원료를 활용해 촉촉하게 담았다.
반려묘 수분 보충만 생각해 정확한 '급여 가이드' 없이 건식과 습식을 무분별하게 혼합해 급여할 경우 오히려 영양 불균형을 초래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건강백서는 건식과 습식 주식을 모두 미국펫사료협회 (AAFCO) 기준에 맞춰 설계하고, 단독과 혼합 급여를 함께 고려해 정교한급여 가이드도 제공한다.
건강백서 브랜드 담당자는 "반려묘는 영양 불균형 탓에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며 "모기업 카길의 동물 영양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균형 있는 식사가 가능하게 한 건강백서 캣이 모든 반려묘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