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장병 위문성금 1000만원 전달
법무관 생활했던 법무실(현 군사법원) 둘러보고 부대 떠나
윤석열 대통령도 강릉서 평검사 시절 보내
![[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2일 오후 법무관으로 군복무를 했던 강원도 강릉시 공군 제18전투비행단을 방문해 오홍균 단장(준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법무부 제공) 2022.1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2/22/NISI20221222_0019615639_web.jpg?rnd=20221222204550)
[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2일 오후 법무관으로 군복무를 했던 강원도 강릉시 공군 제18전투비행단을 방문해 오홍균 단장(준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법무부 제공) 2022.12.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2일 강원도 강릉시 공군 제18전투비행단에 발걸음했다.
한 장관은 지난 1998년 5월부터 2001년 4월까지 이 부대에서 군 법무관으로서 병역의 의무를 마쳤다.
한 장관이 육·해군 부대 대신 공군 18전비를 방문한 이유도 과거 이곳에서 군복무를 했던 영향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장관은 부대 방문록에 "필승의 강릉 공군을 마음으로 응원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오홍균 단장(준장)에게 국군 장병 위문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위문금은 공무원 및 공공기관의 임직원들이 국국 장병 등의 노고를 위로·격려하고자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고 법무부는 밝혔다.
한 장관은 부대 현황 브리핑을 받고 과거 자신이 법무관 생활을 했던 법무실(현 군사법원)을 둘러보고 부대를 떠났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도 외가가 있는 강릉 춘천지검 강릉지청에서 평검사 시절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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