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라이벌' 지현민·주민경, 팔씨름 재대결 성사되나?

기사등록 2022/11/15 18:06:00

[서울=뉴시스] '오버 더 톱' (왼쪽부터) 주만경, 지현민.2022.11.15. (사진 = '오버 더 톱' 제공 )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오버 더 톱' (왼쪽부터) 주만경, 지현민.2022.11.15. (사진 = '오버 더 톱' 제공 )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학생부 최강 라이벌 지현민과 주민경이 또 한번 맞붙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15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JTBC '오버 더 톱-맨즈 챔피언십'에서는 학생부 본선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진다. 학생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심상치 않은 선수들이 대거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이목을 끄는 것은 지현민과 주민경. 지현민은 팔씨름 대한민국 랭킹 1위, 주민경은 국제대회 체급 통합 우승 경력을 가진 팔씨름계 스타다. 두 사람을 본선에 진출한 학생부 선수 대부분이 붙고 싶지 않은 선수로 지목했다는 전언.

지현민과 주민경은 예선 라운드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팽팽한 신경전 끝에, 지현민이 주민경을 꺾고 본선에 진출했다. 주민경은 패자전을 통해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두 사람의 불꽃 튀는 재대결 성사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오버 더 톱'은 전국 팔씨름 고수들이 모여 대한민국 팔씨름 최강자를 가리는 팔씨름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세기의 라이벌' 지현민·주민경, 팔씨름 재대결 성사되나?

기사등록 2022/11/15 18:06:0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