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주간아'서 폭로전…"리노는 금쪽이"

기사등록 2022/10/13 00:07:00

[서울=뉴시스] '주간아이돌' 스트레이 키즈. 2022.10.12. (사진=MBC M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주간아이돌' 스트레이 키즈. 2022.10.12. (사진=MBC M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멤버 리노를 폭로한다.

21일 오후 7시 30분 MBC M, 자정 MBC에브리원에서 방송하는 '주간아이돌'에서는 미니 7집 '맥시던트(MAXIDENT)'로 돌아온 스트레이 키즈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입담을 뽐낸다.

이날 멤버들은 리노의 '열 받는' 행동과 관련해 증언이 쏟아낸다. 평소 리노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에 대뜸 종료해 버린다거나, 팬들이 원하는 사진을 곧이 곧대로 주지 않는 등의 행동을 일삼아 팬들 사이에서 '리쪽이'(리노+금쪽이의 합성어)로 불린다고.

이어 현진이 추가로 제보한 '리쪽이' 관련 에피소드는 스튜디오 내 듣던 이들을 모두 기겁하게 만든다. 정작 리노는 공손한 부탁이었을 뿐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한다. 결국 현진은 리노의 부탁을 거절하다가 최근에서야 허락을 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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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주간아'서 폭로전…"리노는 금쪽이"

기사등록 2022/10/13 00:07: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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