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동석 2022.09.12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9/12/NISI20220912_0001083011_web.jpg?rnd=20220912131555)
[서울=뉴시스] 최동석 2022.09.12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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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최동석이 일상을 전했다.
최동석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푹 자고 일어난 아침. 몸은 상쾌한데 기분이 찝찝하더라고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동석은 아내 박지윤에게 멱살을 잡힌 모습이다. 그는 "날짜를 봤는데 그랬습니다. 어제는 결혼기념일이었죠. 아내한테 어제 결혼기념일인거 아냐고 했더니 갑자기 로우킥을 날리고 멱살을 잡더라고요"라며 "여보 그거 옷 아니야 살이야. 그리고 당신도 까먹었잖아"라고 덧붙였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최동석은 2009년 동료 아나운서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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