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교사 대상…교과서 표지 컬러링 공모전
![[서울=뉴시스] 비상한 콘테스트. (사진=비상교육 제공) 2022.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09/NISI20220609_0001016308_web.jpg?rnd=20220609111459)
[서울=뉴시스] 비상한 콘테스트. (사진=비상교육 제공) 2022.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비상교육의 교수 지원 플랫폼 ‘비바샘’이 전국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교과서 표지 도안에 색을 채우는 ‘비상한 콘테스트’를 연다고 9일 밝혔다.
비상한 콘테스트는 각종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역량을 입증하고 있는 비상교육이 개최하는 교과서 컬러링 공모전이다.
비상교육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7개 누적 수상으로 퍼블리싱 분야 3위에 오르는 값진 성과를 일궈낸 바 있다. ‘A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같은 비상교육의 독창적이면서도 감각적인 교과서 디자인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비바샘은 심신의 안정을 얻을 수 있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컬러링을 통해 교과서 표지를 디자인하는 콘테스트를 실시한다.
비상한 콘테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비바샘 홈페이지에서 도안을 내려받아 채색한 뒤 제출하면 된다. 컬러링 도구와 재료에 대한 제한은 없다. 여백도 자유롭게 채울 수 있다. 비바샘은 홈페이지를 통해 컬러링에 필요한 초·중·고 검정 교과서 표지 도안을 제공한다.
심사는 비상교육의 디자이너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독창성 ▲표현성 ▲완성도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교사 부문(136명)·학급 부문(10개 학급) 수상작을 각각 선정한다.
비바샘은 내달 15일 비바샘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발표한다. 수상자 명단에 오른 교사와 학급을 대상으로 백화점 상품권과 미술용품 세트, 아이스크림 케이크·커피 기프티콘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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