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GS25 편의점 PB(자체브랜드) 상품이 차별화 상품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대형 제조사들의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은 대형 제조사들과 손잡고 바프쌀로별마늘빵맛, 오사쯔리틀넥 증 2종 봉지 과자를 차별화 상품으로 개발해 21일 선보인다.
쌀로별과 오사쯔는 각각 롯데제과와 해태제과의 스테디셀러 상품으로 지금까지 한번도 PB 컬래버 상품으로 기획한 적이 없다.
바프쌀로별은 GS25에서 판매하는 안주류 상품 중 매출 1위인 길림양행의 바프 마늘빵맛아몬드를 PB과자로 다시 만든 것이다. 롯데제과의 대표 상품 중 하나인 쌀로별에 바프마늘빵맛아몬드 시즈닝을 적절히 협업해 기획했고, 제조는 롯데제과가 맡는다.
오사쯔리틀넥은 MZ세대들에게 유명한 뉴욕 레스토랑 리틀넥의 메뉴 고구마프라이즈를 오사쯔와 잘 어울리게 만든 상품으로 해태제과가 제조한다. 가격은 두 제품 모두 1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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