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과학영재교육원, 2022년 교육과정 돌입…186명 입학

기사등록 2022/03/28 11:49:17

전북대 제공
전북대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은 최근 2022년도 입학식을 하고 본격적인 교육과정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북대 과학영재교육원은 1998년에 설립돼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전북대 부설기관으로써 25년째 운영되고 있다.

지역 과학영재 교육의 대표기관이라는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전북대 소속 교수들과 박사급 이상의 강사진들이 영재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올해는 초등 심화과정 57명을 비롯해 중등 심화과정 94명, 중등 사사과정 35명 등 총 186명이 입학했다.

심화과정 학생들은 STEAM 교육, SW 융합교육, 프로젝트 탐구활동 등 1년간 100시수 이상의 다양한 영재교육을 받게 된다. 사사과정 학생들은 연구 중심의 프로젝트 중심의 교육으로 80시수 이상의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송규정 전북대 과학영재교육원장은 "우리 영재교육원에서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수학·과학·공학·인문학 분야 등 매우 다양한 주제로 한 단계 더 높은 배움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과학영재들이 교육을 통해 지역과 국가를 이끌어 나갈 인재로 커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전북대 과학영재교육원, 2022년 교육과정 돌입…186명 입학

기사등록 2022/03/28 11:49:17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