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사무총장 임기 1년 연장 승인(1보)

기사등록 2022/03/24 22:35:34

'우크라 전쟁' 안보 위기 속 내년 9월30일까지 연장

[브뤼셀=AP/뉴시스] 조 바이든(오른쪽)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본부에서 열린 나토 특별 정상회의에서 단체사진 촬영 전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 2022.03.24.
[브뤼셀=AP/뉴시스] 조 바이든(오른쪽)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본부에서 열린 나토 특별 정상회의에서 단체사진 촬영 전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 2022.03.24.
[서울=뉴시스] 신정원 기자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는 24일(현지시간) 옌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의 임기를 1년 연장하기로 했다.

나토는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관련 정상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연장된 임기는 내년 9월30일까지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트위터를 통해 "임기를 연장해 준 나토 정상들의 결정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한 세대 중 가장 큰 안보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우리의 동맹은 강함과 국민들의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단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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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사무총장 임기 1년 연장 승인(1보)

기사등록 2022/03/24 22:35:3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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