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영상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2.03.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22/NISI20220322_0018619799_web.jpg?rnd=20220322105012)
[서울=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영상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2.03.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태규 김성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의 뒤를 이을 신임 총재 후보자로 이창용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태평양담당국장을 지명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렇게 밝혔다.
박 수석은 이 후보자에 관해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아시아개발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거쳐 IMF 아·태 담당 국장으로 재직 중인 경제금융전문가"라고 말했다.
인선 배경에 관해 "국내 국제경제 및 금융통화 분야에 대한 이론과 정책 실무를 겸비하고 있으며 주변으로부터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가 있다"고 소개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한은 총재 직위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윤석열 당선인 측의 의견을 들어서 내정자를 발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렇게 밝혔다.
박 수석은 이 후보자에 관해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아시아개발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거쳐 IMF 아·태 담당 국장으로 재직 중인 경제금융전문가"라고 말했다.
인선 배경에 관해 "국내 국제경제 및 금융통화 분야에 대한 이론과 정책 실무를 겸비하고 있으며 주변으로부터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가 있다"고 소개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한은 총재 직위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윤석열 당선인 측의 의견을 들어서 내정자를 발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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