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감소 광주·전남, 1만7천명대 확진 재증가

기사등록 2022/03/21 17:45:36

21일 오후 5시30분기준 광주 6298명·전남 1만748명

[광주=뉴시스] = 코로나19 검체.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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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와 전남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주말 1만5000명대로 감소 했지만 학교 등교 등 일상생활이 시작되면서 1만7000명대로 늘었다.

21일 광주와 전남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0분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6298명, 전남 1만748명 등 총 1만7046명이다.

광주와 전남지역은 전날 1만5318명(광주 8461명·전남 6857명)을 기록해 일주일 만에 2만명대에서 1만5000명대로 감소했다.

하지만 학교 등교·직장 출근 등 일상생활이 시작됨과 동시에 반나절 만에 다시 1만7000명대로 늘었다.

자정 기준 확진자가 포함되면 광주와 전남지역은 다시 2만명대 감염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광주와 전남지역은 지난 14일 2만2637명이 감염됐으며 15일 2만7691명, 2만7967명, 17일 2만6811명, 18일 2만2344명, 19일 20929명, 20일 1만5318명을 기록했다.

광주는 이날 요양시설에서 15명이 감염됐으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전남은 22개 시군에서 감염자가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여수 2247명, 목포1932명, 순천 1896명, 광양 694명, 나주 533명, 무안 421명, 화순 373명, 고흥 325명, 해남 287명, 영암 228명, 완도 205명, 담양 193명, 보성 187명, 강진 179명, 구례 177명, 영광 155명, 함평 139명, 곡성 135명, 장흥 126명, 장성 117명, 진도 91명, 신안 81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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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감소 광주·전남, 1만7천명대 확진 재증가

기사등록 2022/03/21 17:45:3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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