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코로나19 악재…류지현 감독도 확진

기사등록 2022/03/21 16:51:12

최종수정 2022/03/21 17:13:06

현재 선수단 11명 격리 중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류지현 LG감독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1.0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류지현 LG감독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1.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코로나19 악재를 맞았다.

LG 관계자는 21일 "류지현 감독과 선수 4명 등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확진자를 제외하고 시범경기는 그대로 진행한다.

격리에 들어간 류 감독을 대신해 황병일 수석코치가 일주일간 팀을 지휘한다.

다만 정규시즌 개막을 코앞에 두고 연일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컨디션 조율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

LG는 지난 19일에도 코치 3명과 선수 3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현재 선수단 중 11명이 격리 중에 있다. 류지현 감독과 코치 3명, 선수 7명 등이다.

한편, LG는 이날 오후 6시 인천 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시범경기를 치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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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코로나19 악재…류지현 감독도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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