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여성 셀럽 컬링 리그(WCCL) 얼음과 돌의 노래–컬링 퀸즈'. 2022.02.02. (사진 =M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02/NISI20220202_0000924360_web.jpg?rnd=2022020209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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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MBC TV설 특집 파일럿 '여성 셀럽 컬링 리그(WCCL) 얼음과 돌의 노래–컬링 퀸즈'(기획 박현석 연출 김기진, 이하 ‘컬링 퀸즈’)에서 1대 '컬링 퀸'이 탄생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컬링 퀸즈'에서 '스트릿 골프 파이터'(스골파)(팀원-윤채영, 김하늘, 이정은5, 춘천시청 김민지 선수) 팀이 '영앤치카'(팀원-가비, 리안, 시미즈, 전북도청 신가영 선수) 팀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패자부활전 포함 총 세 번의 경기를 거쳐 결승으로 올라와 일명 '좀비치카'라는 수식어가 붙은 '영앤치카' 팀은 '스.골.파' 팀과 접전을 펼쳤으나 끝내 석패했다.
첫 엔드부터 3점을 득점한 스.골.파 팀은 2엔드와 3엔드에서 영앤치카 팀과 각각 1점을 나누어 가지며 4:1로 앞서나갔다. 마지막 엔드에서 영앤치카 팀은 가비의 첫 투구 이후 스.골.파 팀의 점수를 따라잡지 못하며 아쉽게 패배했다.
'컬링 퀸즈'의 초대 '컬링 퀸'으로 등극한 스.골.파 팀은 이어진 시상식에서 우승 트로피와 함께 스톤 모양의 황금 배지를 수여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1일 방송된 '컬링 퀸즈'에서 '스트릿 골프 파이터'(스골파)(팀원-윤채영, 김하늘, 이정은5, 춘천시청 김민지 선수) 팀이 '영앤치카'(팀원-가비, 리안, 시미즈, 전북도청 신가영 선수) 팀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패자부활전 포함 총 세 번의 경기를 거쳐 결승으로 올라와 일명 '좀비치카'라는 수식어가 붙은 '영앤치카' 팀은 '스.골.파' 팀과 접전을 펼쳤으나 끝내 석패했다.
첫 엔드부터 3점을 득점한 스.골.파 팀은 2엔드와 3엔드에서 영앤치카 팀과 각각 1점을 나누어 가지며 4:1로 앞서나갔다. 마지막 엔드에서 영앤치카 팀은 가비의 첫 투구 이후 스.골.파 팀의 점수를 따라잡지 못하며 아쉽게 패배했다.
'컬링 퀸즈'의 초대 '컬링 퀸'으로 등극한 스.골.파 팀은 이어진 시상식에서 우승 트로피와 함께 스톤 모양의 황금 배지를 수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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