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오는 15일부터 나라키움 대구통합청사에서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다. (사진 =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제공) 2021.11.0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04/NISI20211104_0000862433_web.jpg?rnd=20211104151504)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오는 15일부터 나라키움 대구통합청사에서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다. (사진 =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제공) 2021.11.04.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출입국사무소는 오는 15일부터 나라키움 대구통합청사에서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다.
4일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따르면 동구 신서혁신도시 내 나라키움 대구통합청사에서 15일부터 업무를 개시한다.
통합청사는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1만1605㎡ 규모로 이미 다수의 공공기관이 입주를 완료했다.
생활 및 교통 인프라가 확충된 동구 신서혁신도시로 이전함에 따라 방문 민원인들이 더욱 편리하게 청사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30년간 동고동락한 검사동 옛 청사는 1992년에 건립됐다. 부분적 시설 개선에도 불구하고 각종 편의시설 부족, 공간 협소 등 많은 불편 사항이 제기됐었다.
강수근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은 "통합청사 이전으로 현대화되고 선진화된 업무환경 구축으로 민원실 및 주차공간 부족 등에 따른 불편이 대폭 개선됐다"며 "체류 외국인 300만 시대에 부응하는 21세기 선진 출입국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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