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개장 초기 강릉서 거리두기 4단계 강화 풍선효과 영향
![[속초=뉴시스] 김경목 기자 = 11일 오후 피서객들이 강원도 속초시 속초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여름을 즐기고 있다. 2021.07.11. photo3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7/11/NISI20210711_0017658849_web.jpg?rnd=20210711175644)
[속초=뉴시스] 김경목 기자 = 11일 오후 피서객들이 강원도 속초시 속초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여름을 즐기고 있다. 2021.07.11. [email protected]
[속초=뉴시스] 김경목 기자 = 강원 속초시는 속초·외옹치·등대해수욕장의 운영을 29일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올해 속초를 찾은 피서객 수는 41만4059명(27일 오후 5시 기준)으로 코로나19로 조기 폐장한 지난해 30만2981명과 비교해 약 37% 증가했다.
이는 지난달 개장 시점에 강릉에서 거리두기 4단계를 시작하자 풍선효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속초시는 폐장 이후에도 수상안전관리요원과 방역관리 근로자를 배치해 관광객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힘쓸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해 속초를 찾은 피서객 수는 41만4059명(27일 오후 5시 기준)으로 코로나19로 조기 폐장한 지난해 30만2981명과 비교해 약 37% 증가했다.
이는 지난달 개장 시점에 강릉에서 거리두기 4단계를 시작하자 풍선효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속초시는 폐장 이후에도 수상안전관리요원과 방역관리 근로자를 배치해 관광객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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