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MBN ‘국제부부’(사진= MBN ‘국제부부’ 제공).2021.08.19.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8/19/NISI20210819_0000810788_web.jpg?rnd=20210819091744)
[서울=뉴시스] MBN ‘국제부부’(사진= MBN ‘국제부부’ 제공)[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국제부부'가 웃음부터 감동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로 채널을 고정시켰다.
지난 18일 방송된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이하 '국제부부') 12회에서는 외국인 아내들의 특별한 '경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걸그룹 출신 루미코는 노래 실력을 뽐냈다. 그룹 '슈퍼주니어'의 '미라클'을 부른 엘랸에게 극찬(?)을, 알리오나의 뛰어난 노래 실력에는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이밖에도 러시아 미호와 프랑스 메간 부부는 도시를 탈출해 '부시크래프트(자연을 최대한 훼손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직접 필요한 것을 만들어 즐기는 와일드 캠핑)'를 경험했다.
또 미코와 니다는 럭셔리 요트체험을 했다. "남편 김정민씨가 돈 좀 쓰라고 허락을 해줬거든"이라고 밝힌 루미코의 말에 MC들은 김정민의 큰 지출을 걱정했다.
하지만 김정민은 여유만만하게 "나 김정민이야, 왜 이래"라며 밝은 표정의 아내들을 뿌듯하게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기도.
한편, MBN 예능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는 이번 화를 끝으로 시즌1을 마무리, 시즌2로 새롭게 찾아온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18일 방송된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이하 '국제부부') 12회에서는 외국인 아내들의 특별한 '경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걸그룹 출신 루미코는 노래 실력을 뽐냈다. 그룹 '슈퍼주니어'의 '미라클'을 부른 엘랸에게 극찬(?)을, 알리오나의 뛰어난 노래 실력에는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이밖에도 러시아 미호와 프랑스 메간 부부는 도시를 탈출해 '부시크래프트(자연을 최대한 훼손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직접 필요한 것을 만들어 즐기는 와일드 캠핑)'를 경험했다.
또 미코와 니다는 럭셔리 요트체험을 했다. "남편 김정민씨가 돈 좀 쓰라고 허락을 해줬거든"이라고 밝힌 루미코의 말에 MC들은 김정민의 큰 지출을 걱정했다.
하지만 김정민은 여유만만하게 "나 김정민이야, 왜 이래"라며 밝은 표정의 아내들을 뿌듯하게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기도.
한편, MBN 예능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는 이번 화를 끝으로 시즌1을 마무리, 시즌2로 새롭게 찾아온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