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티드 카 서비스 체험
![[서울=뉴시스] 서울시의 미래교통 체험 시연회 포스터. (사진=서울시 제공) 2021.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6/07/NISI20210607_0000761961_web.jpg?rnd=20210607192953)
[서울=뉴시스] 서울시의 미래교통 체험 시연회 포스터. (사진=서울시 제공) 2021.06.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시는 13개 시·도 공무원들을 초청해 커넥티드 카, 자율주행 기술 등 미래교통 발표회를 상암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 운행지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시가 국토부 함께 추진한 차세대 지능형 교통 시스템(C-ITS) 실증 사업의 성과를 전국 지자체 공무원들과 공유하는 자리다. 참석자들은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커넥티드 카 기술이 접목된 자율주행 자동차를 도심 도로에서 직접 타보는 등의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이번 발표회를 통해 선보이는 5G 융합 커넥티드 카 기술은 기존의 차와 차(V2V, Vehicle to Vehicle), 차와 도로(V2I) 간의 연결을 넘어 5G 상용망을 통해 '차와 모든 것'(V2X, Vehicle to Everything)을 연결하는 첨단 기술이다.
5G 융합 커넥티드 카 기술을 사용하면 전방 교차로의 신호등 색상, 앞으로 녹색등이 몇 초 남아있는지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외 도로 위험 구간에 설치된 딥러닝 영상 카메라를 통해 ▲무단횡단 보행자 ▲터널 내 사고 ▲불법 주정차 차량 ▲전방 추돌 주의 ▲차선 이탈 등의 교통안전 서비스도 확인 가능하다.
차량에 장착된 교통안전 비전 센서(ADAS)에서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도로 영상을 분석해 도로함몰(포트홀), 라바콘(도로공사)을 검지하는 기술도 선보인다.
백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서울은 이제 세계 최고 수준의 대중교통 도시"라며 "미래 교통의 표준을 선도하는 미래 모빌리티 혁신 도시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발표회는 시가 국토부 함께 추진한 차세대 지능형 교통 시스템(C-ITS) 실증 사업의 성과를 전국 지자체 공무원들과 공유하는 자리다. 참석자들은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커넥티드 카 기술이 접목된 자율주행 자동차를 도심 도로에서 직접 타보는 등의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이번 발표회를 통해 선보이는 5G 융합 커넥티드 카 기술은 기존의 차와 차(V2V, Vehicle to Vehicle), 차와 도로(V2I) 간의 연결을 넘어 5G 상용망을 통해 '차와 모든 것'(V2X, Vehicle to Everything)을 연결하는 첨단 기술이다.
5G 융합 커넥티드 카 기술을 사용하면 전방 교차로의 신호등 색상, 앞으로 녹색등이 몇 초 남아있는지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외 도로 위험 구간에 설치된 딥러닝 영상 카메라를 통해 ▲무단횡단 보행자 ▲터널 내 사고 ▲불법 주정차 차량 ▲전방 추돌 주의 ▲차선 이탈 등의 교통안전 서비스도 확인 가능하다.
차량에 장착된 교통안전 비전 센서(ADAS)에서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도로 영상을 분석해 도로함몰(포트홀), 라바콘(도로공사)을 검지하는 기술도 선보인다.
백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서울은 이제 세계 최고 수준의 대중교통 도시"라며 "미래 교통의 표준을 선도하는 미래 모빌리티 혁신 도시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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