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수행비서 확진 판정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이개호 국회 농해수위 위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1.02.17. (공동취재사진)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2/17/NISI20210217_0017167709_web.jpg?rnd=20210217112907)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이개호 국회 농해수위 위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1.02.17. (공동취재사진)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윤해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15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국회의원 첫 확진 사례다.
전날 수행비서가 양성 판정을 받아 이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 의원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을 맡고 있다. 농해수위는 이날 오후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관련 긴급현안질의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회의를 잠정 연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날 수행비서가 양성 판정을 받아 이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 의원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을 맡고 있다. 농해수위는 이날 오후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관련 긴급현안질의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회의를 잠정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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