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0시 확진자 누적 10만276명
사망자 총 1709명…치명률 1.70%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1/03/25/NISI20210325_0000713587_web.jpg?rnd=20210325151430)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정성원 기자 = 25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누적 10만명 이상을 기록할 예정이다.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1년 65일(430일) 만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총 10만276명이다.
국내 누적 확진자가 10만명을 넘은 건 지난해 1월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430일 만이다.
지난해 11월 이후 3차 유행이 지속하면서 지난해 12월 말에는 일일 신규 확진자가 1000명 이상 연속 발생했다. 이후 유행이 점차 줄어 8주 이상 300~400명대의 일일 신규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다.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에서 해제된 완치자는 총 9만2068명으로, 완치율은 91.82%다. 현재 격리 중인 확진자는 6499명이다.
이날 0시까지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누적 1709명이다. 치명률은 1.70%다.
다음은 국내 코로나19 환자 발생 현황 및 방역 조치 등에 대한 일지.
▲2019년 12월31일 =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원인불명 폐렴 환자 27명 발생 발표.
▲2020년 1월20일 = 검역 단계에서 코로나19 국내 1번째 확진자 확인.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 '주의' 단계 상향.
▲1월26일 = 선별진료소 운영 시작.
▲1월27일 = 확진자 누적 4명. '신종플루' 이후 10년 만에 감염병 위기경보 '경계' 격상.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설치.
▲1월31일 = 유전자 증폭(RT-PCR) 검사법 도입.
▲1월31일~2월1일 = 우한 교민 1·2차 귀국.
▲2월12일 = 자가격리 내·외국인 건강 상태를 진단하는 '자가진단 앱' 운영.
▲2월18일 =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31번째 확진자 발견 이후 대구·경북에서 1차 유행 시작.
▲2월20일 = 확진자 누적 100명 돌파. 청도 대남병원에서 첫 사망자 발생.
▲2월22일 = 대구·경북 청도 '감염병 특별관리지역' 지정.
▲2월23일 = 위기 경보 '심각' 단계 격상.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설치. 전국 유치원·초·중·고교 개학 1주일 연기.
▲2월25일 = 첫 외국인(몽골인) 확진자 사망. 신천지 총회 본부에서 전체 신도 21만여명 명단 확보 후 전수조사 통한 유증상자 관리 강화.
▲2월26일 = 마스크 수출제한 조치 및 공적 판매 시행. 코로나19 3법(감염병예방법, 검역법, 의료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3월2일 = 무증상·경증 환자는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시작. 전국 유치원·초·중·고교 개학 2주 추가 연기.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기자회견.
▲3월4일 = 자동차 이동형 선별진료소 운영지침 마련.
▲3월7일 = 자가격리자 소재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자가격리자 안전관리 앱' 운영.
▲3월9일 = 공적마스크 5부제 시작. 일본발 입국자 대상 특별입국절차 실시.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총 10만276명이다.
국내 누적 확진자가 10만명을 넘은 건 지난해 1월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430일 만이다.
지난해 11월 이후 3차 유행이 지속하면서 지난해 12월 말에는 일일 신규 확진자가 1000명 이상 연속 발생했다. 이후 유행이 점차 줄어 8주 이상 300~400명대의 일일 신규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다.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에서 해제된 완치자는 총 9만2068명으로, 완치율은 91.82%다. 현재 격리 중인 확진자는 6499명이다.
이날 0시까지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누적 1709명이다. 치명률은 1.70%다.
다음은 국내 코로나19 환자 발생 현황 및 방역 조치 등에 대한 일지.
▲2019년 12월31일 =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원인불명 폐렴 환자 27명 발생 발표.
▲2020년 1월20일 = 검역 단계에서 코로나19 국내 1번째 확진자 확인.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 '주의' 단계 상향.
▲1월26일 = 선별진료소 운영 시작.
▲1월27일 = 확진자 누적 4명. '신종플루' 이후 10년 만에 감염병 위기경보 '경계' 격상.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설치.
▲1월31일 = 유전자 증폭(RT-PCR) 검사법 도입.
▲1월31일~2월1일 = 우한 교민 1·2차 귀국.
▲2월12일 = 자가격리 내·외국인 건강 상태를 진단하는 '자가진단 앱' 운영.
▲2월18일 =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31번째 확진자 발견 이후 대구·경북에서 1차 유행 시작.
▲2월20일 = 확진자 누적 100명 돌파. 청도 대남병원에서 첫 사망자 발생.
▲2월22일 = 대구·경북 청도 '감염병 특별관리지역' 지정.
▲2월23일 = 위기 경보 '심각' 단계 격상.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설치. 전국 유치원·초·중·고교 개학 1주일 연기.
▲2월25일 = 첫 외국인(몽골인) 확진자 사망. 신천지 총회 본부에서 전체 신도 21만여명 명단 확보 후 전수조사 통한 유증상자 관리 강화.
▲2월26일 = 마스크 수출제한 조치 및 공적 판매 시행. 코로나19 3법(감염병예방법, 검역법, 의료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3월2일 = 무증상·경증 환자는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시작. 전국 유치원·초·중·고교 개학 2주 추가 연기.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기자회견.
▲3월4일 = 자동차 이동형 선별진료소 운영지침 마련.
▲3월7일 = 자가격리자 소재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자가격리자 안전관리 앱' 운영.
▲3월9일 = 공적마스크 5부제 시작. 일본발 입국자 대상 특별입국절차 실시.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된 지난해 3월9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약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 구매를 위해 줄지어 서있다. 마스크 5부제 시행으로 약국에서 출생년도에 따라 1주당 1인 2매 구매가 가능하다. 2020.03.0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3/09/NISI20200309_0016159808_web.jpg?rnd=20200309103827)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된 지난해 3월9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약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 구매를 위해 줄지어 서있다. 마스크 5부제 시행으로 약국에서 출생년도에 따라 1주당 1인 2매 구매가 가능하다. 2020.03.09. [email protected]
▲3월10일 = 대구 확진자 증가폭 100명대로 감소. 서울 구로 콜센터 관련 감염 사례 증가. 요양시설 종사자 중 신천지 신도 등 23명 양성 확인.
▲3월11일 = WHO 팬데믹(세계적 대유행·Pandemic) 선언. 생활치료센터 15곳 개소.
▲3월15일 = 대구·경산·청도·봉화 '특별재난지역' 선포.
▲3월19일 = 모든 입국자 대상 특별입국절차.
▲3월22일 = 1차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추진.
▲3월26일 = 인천공항에 무증상 외국인 입국자를 위한 도보 이동형(워킹스루) 선별진료소 도입.
▲4월1일 = 모든 입국자 2주 자가격리 의무화.
▲4월3일 =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누적 1만명 초과(1만62명).
▲4월6일 = 2차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실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방역 전환 목표로 신규 확진환자 수 50명 이하,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비율 5% 이하 등 구체적인 목표 제시.
▲4월9일 = 사상 첫 온라인 개학.
▲4월10일 = 생활방역 체계 논의 위한 생활방역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4월11일 = 사전투표율 사상 최고치인 26.69% 기록. 자가격리 위반자에 전자손목밴드(안심밴드) 착용 등 '자가격리 이탈자 관리 강화방안' 발표.
▲4월13일 = 모든 미국발 입국자 대상 3일 내 진단검사 실시.
▲4월15일 = 제21대 총선 실시. 자가격리자 중 투표 참여 희망자 투표율 81%.
▲4월20일 =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제한적으로 시설 운영하는 '다소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초등학교 저학년 온라인 개학.
▲4월24일 = 31개 분야 생활방역 세부지침 초안 공개. '코로나19 치료제·백신개발 범정부 지원단' 제1차 회의 개최.
▲4월28일 = 국내 첫 환자 보고 후 100일. 자가격리 위반자 대상 안심밴드 착용.
▲4월29일 =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에서 코로나19 재활성화 불가 판단.
▲5월6일 = 신규 환자 2명으로 78일 만에 최소 증가.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5월9일 = 수도권 코로나19 병상 공동대응체계 구축.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 전국 확산. 4월30일~5월6일 이태원 소재 클럽 등 방문자 대상 진단검사 권고.
▲3월11일 = WHO 팬데믹(세계적 대유행·Pandemic) 선언. 생활치료센터 15곳 개소.
▲3월15일 = 대구·경산·청도·봉화 '특별재난지역' 선포.
▲3월19일 = 모든 입국자 대상 특별입국절차.
▲3월22일 = 1차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추진.
▲3월26일 = 인천공항에 무증상 외국인 입국자를 위한 도보 이동형(워킹스루) 선별진료소 도입.
▲4월1일 = 모든 입국자 2주 자가격리 의무화.
▲4월3일 =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누적 1만명 초과(1만62명).
▲4월6일 = 2차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실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방역 전환 목표로 신규 확진환자 수 50명 이하,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비율 5% 이하 등 구체적인 목표 제시.
▲4월9일 = 사상 첫 온라인 개학.
▲4월10일 = 생활방역 체계 논의 위한 생활방역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4월11일 = 사전투표율 사상 최고치인 26.69% 기록. 자가격리 위반자에 전자손목밴드(안심밴드) 착용 등 '자가격리 이탈자 관리 강화방안' 발표.
▲4월13일 = 모든 미국발 입국자 대상 3일 내 진단검사 실시.
▲4월15일 = 제21대 총선 실시. 자가격리자 중 투표 참여 희망자 투표율 81%.
▲4월20일 =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제한적으로 시설 운영하는 '다소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초등학교 저학년 온라인 개학.
▲4월24일 = 31개 분야 생활방역 세부지침 초안 공개. '코로나19 치료제·백신개발 범정부 지원단' 제1차 회의 개최.
▲4월28일 = 국내 첫 환자 보고 후 100일. 자가격리 위반자 대상 안심밴드 착용.
▲4월29일 =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에서 코로나19 재활성화 불가 판단.
▲5월6일 = 신규 환자 2명으로 78일 만에 최소 증가.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5월9일 = 수도권 코로나19 병상 공동대응체계 구축.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 전국 확산. 4월30일~5월6일 이태원 소재 클럽 등 방문자 대상 진단검사 권고.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용산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확진자가 발생해 서울시가 클럽, 감성주점, 콜라텍, 룸살롱 등 모든 유흥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발령한 가운데 지난해 5월10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클럽에 집합금지명령서가 붙어 있다. 2020.05.10. park769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5/10/NISI20200510_0016314833_web.jpg?rnd=20200510121013)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용산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확진자가 발생해 서울시가 클럽, 감성주점, 콜라텍, 룸살롱 등 모든 유흥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발령한 가운데 지난해 5월10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클럽에 집합금지명령서가 붙어 있다. 2020.05.10. [email protected]
▲5월11일 =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지급 시작. 이태원 클럽 관련 익명 진단검사 시행.
▲5월13일 = 이태원 클럽 방문 인천 학원강사, 역학조사에서 '무직'으로 거짓 진술한 사실 확인. 이태원 클럽 관련 익명검사 전국으로 확대 시행. GH형 바이러스 유행 시작.
▲5월18일 = 입영 장정 전원 진단검사. 재양성자 추가 감염 위험성 없다는 판단에 따라 격리해제 후 2주간 자가격리 권고 중단.
▲5월20일 = 고등학교 3학년 등교 개학.
▲5월24일 = 집합제한 명령 시설 등에 전자출입명부(QR코드) 도입 의무화.
▲5월25~26일 =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 증후군 감시체계 가동. 국내서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 증후군 의심 사례 2건 최초 발견.
▲5월29일 = 마스크 5부제 폐지. 수도권 대상 강화된 방역조치 시행.
▲6월2일 = 전국 8개 고위험시설(▲헌팅포차 ▲감성주점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실내집단운동시설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공연장) 집합제한 명령.
▲6월10일 = 고위험시설 8곳에 전자출입명부(KI-Pass) 도입.
▲6월15일 = 수도권 방역 조치 강화방안 연장.
▲6월24일 = 고위험국가에 대한 승선 검역 확대 등 항만방역 강화.
▲6월25일 = 확진 10일 이후 증상이 없거나 진단검사가 음성인 경우 한 가지만 충족해도 격리해제하는 격리해제지침 변경.
▲6월28일 =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단계별 기준 및 실행방안 마련.
▲7월1일 = 검역관리지역 전 세계로 확대. 출항 국가의 위험도 평가에 따라 승선 검역 강화. 길리어드사와 렘데시비르 무상공급 계약 체결.
▲7월2일 = 중증환자 2명에게 렘데시비르 첫 공급. 광주광역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7월3일 = 국가별 위험도 2주마다 평가. 위험도에 따라 ▲방역강화 대상국가 ▲추이감시국가 ▲교류가능국가 등으로 지정.
▲7월10일 = 오후 6시부터 교회 정규 예배 외 수련회, 성경 공부, 성가대 연습 등 교회 명의의 소규모 대면 모임 금지.
▲7월17일 = 권역별 거리두기 단계 조정 기준 마련.
▲7월24일 = 항공기로 입국하는 교대 선원 무사증 입국 잠정 중지 및 입국 시 PCR 음성확인서 징구.
▲8월3일 = 방역강화 대상국가 및 러시아에서 입항하는 선박 선원 PCR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화.
▲8월10일 = 중국 후베이성 입국 제한 및 사증 관련 조치 해제.
▲8월12일 = 감염병예방법 개정. 방역수칙 위반한 다중이용시설 이용자에 10만원, 운영자에 최대 300만원 부과.
▲8월16일 =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발 감염 확산에 서울·경기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전광훈 목사 고발.
▲8월17일 = 수도권 긴급대응반 및 코로나19 수도권 역학조사 지원단 설치. 수도권 코로나19 현장대응반 가동. 감염병전담병원 병상 확충 및 생활치료센터 개소 추진. 해외 입국 외국인 치료비 자부담 비용 징수.
▲8월19일 =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PC방 고위험시설 추가 지정.
▲8월20~22일 = 사랑제일교회 현지 역학조사 및 압수수색.
▲5월13일 = 이태원 클럽 방문 인천 학원강사, 역학조사에서 '무직'으로 거짓 진술한 사실 확인. 이태원 클럽 관련 익명검사 전국으로 확대 시행. GH형 바이러스 유행 시작.
▲5월18일 = 입영 장정 전원 진단검사. 재양성자 추가 감염 위험성 없다는 판단에 따라 격리해제 후 2주간 자가격리 권고 중단.
▲5월20일 = 고등학교 3학년 등교 개학.
▲5월24일 = 집합제한 명령 시설 등에 전자출입명부(QR코드) 도입 의무화.
▲5월25~26일 =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 증후군 감시체계 가동. 국내서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 증후군 의심 사례 2건 최초 발견.
▲5월29일 = 마스크 5부제 폐지. 수도권 대상 강화된 방역조치 시행.
▲6월2일 = 전국 8개 고위험시설(▲헌팅포차 ▲감성주점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실내집단운동시설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공연장) 집합제한 명령.
▲6월10일 = 고위험시설 8곳에 전자출입명부(KI-Pass) 도입.
▲6월15일 = 수도권 방역 조치 강화방안 연장.
▲6월24일 = 고위험국가에 대한 승선 검역 확대 등 항만방역 강화.
▲6월25일 = 확진 10일 이후 증상이 없거나 진단검사가 음성인 경우 한 가지만 충족해도 격리해제하는 격리해제지침 변경.
▲6월28일 =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단계별 기준 및 실행방안 마련.
▲7월1일 = 검역관리지역 전 세계로 확대. 출항 국가의 위험도 평가에 따라 승선 검역 강화. 길리어드사와 렘데시비르 무상공급 계약 체결.
▲7월2일 = 중증환자 2명에게 렘데시비르 첫 공급. 광주광역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7월3일 = 국가별 위험도 2주마다 평가. 위험도에 따라 ▲방역강화 대상국가 ▲추이감시국가 ▲교류가능국가 등으로 지정.
▲7월10일 = 오후 6시부터 교회 정규 예배 외 수련회, 성경 공부, 성가대 연습 등 교회 명의의 소규모 대면 모임 금지.
▲7월17일 = 권역별 거리두기 단계 조정 기준 마련.
▲7월24일 = 항공기로 입국하는 교대 선원 무사증 입국 잠정 중지 및 입국 시 PCR 음성확인서 징구.
▲8월3일 = 방역강화 대상국가 및 러시아에서 입항하는 선박 선원 PCR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화.
▲8월10일 = 중국 후베이성 입국 제한 및 사증 관련 조치 해제.
▲8월12일 = 감염병예방법 개정. 방역수칙 위반한 다중이용시설 이용자에 10만원, 운영자에 최대 300만원 부과.
▲8월16일 =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발 감염 확산에 서울·경기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전광훈 목사 고발.
▲8월17일 = 수도권 긴급대응반 및 코로나19 수도권 역학조사 지원단 설치. 수도권 코로나19 현장대응반 가동. 감염병전담병원 병상 확충 및 생활치료센터 개소 추진. 해외 입국 외국인 치료비 자부담 비용 징수.
▲8월19일 =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PC방 고위험시설 추가 지정.
▲8월20~22일 = 사랑제일교회 현지 역학조사 및 압수수색.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경찰들이 압수수색을 하기 위해 지난해 8월21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로 들어가고 있다. 2020.08.21.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8/21/NISI20200821_0016596492_web.jpg?rnd=20200821195219)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경찰들이 압수수색을 하기 위해 지난해 8월21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로 들어가고 있다. 2020.08.21. [email protected]
▲8월23일 =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8월26일 = 수도권 유·초·중·고 전면 원격수업 전환. 비수도권은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 시행.
▲8월30일 = 수도권 강화된 거리두기 2단계(2.5단계) 시행.
▲9월7일 = 전국 거리두기 2단계, 수도권 강화된 거리두기 2단계 연장.
▲9월14일 =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로 완화.
▲9월21일 = 비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1주 연장.
▲9월28일~10월11일 = 전국 추석 특별방역기간 시행.
▲10월12일 = 전국 거리두기 1단계 조정.
▲11월1일 = 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방안 마련.
▲11월14일 = 국내에서 GV그룹 바이러스 보고.
▲11월19일 = 2주간 수능 특별 방역기간 운영. 3차 유행 본격화에 수도권 거리두기 1.5단계 시행.
▲11월24일 =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및 호남권 1.5단계 시행. 제1차 코로나19 대응 전략 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12월1일 =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강화 및 비수도권 1.5단계 시행.
▲12월3일 = 2021학년도 수능일. 자가격리자, 확진자도 응시.
▲12월8일 = 코로나19 백신 4400만명분 확보 발표.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 1000만명분, 아스트라제네카 1000만명분, 화이자 1000만명분, 모더나 1000만명분, 얀센 400만명분 등.
▲12월13일 = 국내 유입 이후 처음으로 일일 신규 확진자 1000명 돌파(1030명). 수도권 긴급 의료대응 계획 발표.
▲12월14일 = 수도권 진단검사 확대 및 역학조사 강화 추진. 수도권에서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
▲12월17일 =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누적 5만명 초과(5만586명).
▲12월19일 = 서울 동부구치소 집단감염 확인.
▲12월23일 = 연말연시 특별방역 강화대책 시행. 위험도 높은 시설 PCR 검사 주기적 실시 의무화.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권고 및 식당 5인 이상 모임 금지. 숙박시설 객실 50% 이내 예약 제한 등. 영국 변이 바이러스 유입 차단 위한 영국 항공편 운항 중단.
▲12월25일 =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 1240명으로 국내 유입 이래 최다.
▲8월26일 = 수도권 유·초·중·고 전면 원격수업 전환. 비수도권은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 시행.
▲8월30일 = 수도권 강화된 거리두기 2단계(2.5단계) 시행.
▲9월7일 = 전국 거리두기 2단계, 수도권 강화된 거리두기 2단계 연장.
▲9월14일 =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로 완화.
▲9월21일 = 비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1주 연장.
▲9월28일~10월11일 = 전국 추석 특별방역기간 시행.
▲10월12일 = 전국 거리두기 1단계 조정.
▲11월1일 = 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방안 마련.
▲11월14일 = 국내에서 GV그룹 바이러스 보고.
▲11월19일 = 2주간 수능 특별 방역기간 운영. 3차 유행 본격화에 수도권 거리두기 1.5단계 시행.
▲11월24일 =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및 호남권 1.5단계 시행. 제1차 코로나19 대응 전략 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12월1일 =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강화 및 비수도권 1.5단계 시행.
▲12월3일 = 2021학년도 수능일. 자가격리자, 확진자도 응시.
▲12월8일 = 코로나19 백신 4400만명분 확보 발표.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 1000만명분, 아스트라제네카 1000만명분, 화이자 1000만명분, 모더나 1000만명분, 얀센 400만명분 등.
▲12월13일 = 국내 유입 이후 처음으로 일일 신규 확진자 1000명 돌파(1030명). 수도권 긴급 의료대응 계획 발표.
▲12월14일 = 수도권 진단검사 확대 및 역학조사 강화 추진. 수도권에서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
▲12월17일 =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누적 5만명 초과(5만586명).
▲12월19일 = 서울 동부구치소 집단감염 확인.
▲12월23일 = 연말연시 특별방역 강화대책 시행. 위험도 높은 시설 PCR 검사 주기적 실시 의무화.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권고 및 식당 5인 이상 모임 금지. 숙박시설 객실 50% 이내 예약 제한 등. 영국 변이 바이러스 유입 차단 위한 영국 항공편 운항 중단.
▲12월25일 =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 1240명으로 국내 유입 이래 최다.
![[인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 수도권에서 5명 이상의 모든 사적 모임을 금지하는 특별방역 조치가 시행되는 지난해 12월23일 오전 인천시 서구 청라동 한 음식점에서 '5인 이상 집합 금지로 방문 포장 판매만 한다‘는 현수막을 부착하고 있다. 2020.12.23. jc43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2/23/NISI20201223_0017003469_web.jpg?rnd=20201223114705)
[인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 수도권에서 5명 이상의 모든 사적 모임을 금지하는 특별방역 조치가 시행되는 지난해 12월23일 오전 인천시 서구 청라동 한 음식점에서 '5인 이상 집합 금지로 방문 포장 판매만 한다‘는 현수막을 부착하고 있다. 2020.12.23. [email protected]
▲12월28일 = 국내에서 영국 변이 바이러스 발견.
▲12월31일 = 모더나와 백신 4000만회분(2000만명분) 공급 계약 체결. 총 5600만명분 확보.
▲2021년 1월2일 =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 국내 첫 발견.
▲2021년 1월3일 = 요양병원 긴급의료 대응계획 발표. 요양병원 종사자 PCR 검사 주기 1주로 단축, 감염 발생 시설 긴급현장대응팀 파견 등.
▲2021년 1월4일 =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방역 조치 강화.
▲2021년 1월5일 = 국내 코로나19 사망자 누적 1000명 초과.
▲2021년 1월6일 =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집단감염 수면 위로. 영국발 항공편 중단 조치 연장.
▲2021년 1월8일 =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 구성.
▲2021년 1월13일 = 누적 확진자 7만명 초과. 이만희 신천지 회장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 1심 무죄 판결.
▲2021년 1월16일 =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거리두기 유지. 유흥시설 5종, 홀덤펍을 제외한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해제 및 방역 강화 조치 발표.
▲2021년 1월20일 = 국내 코로나19 유입 1년.0시 기준 국내 총 확진자 7만3518명, 누적 사망자 1300명(치명률 1.77%). 노바백스 백신 2000만명분 선구매 계약 계획 발표.
▲2021년 1월28일 = '코로나19 전 국민 무료 예방접종 실시 방안' 발표.
▲2021년 1월31일 = 거리두기 단계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2주 연장.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밤 9시 영업 제한도 유지.
▲2월1일 = 식품의약품안전처 전문가 자문단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고령자 제한 없이 투여 가능 의견 제시.
▲2월2일 =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을 위한 1차 공개토론회 개최.
▲2월4일 = 4차 항체조사에서 55명 양성 확인. 39명은 지역사회에서 무증상 감염.
▲2월5일 = 국내 항체치료제 셀트리온 렉키로나주 식품의약품안전처 조건부 허가.
▲2월8일 = 비수도권 영업 제한 오후 10시로 완화.
▲2월9일 =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을 위한 2차 공개토론회 개최. 경남·전남 외국인 친척 집단감염 사례에서 영국 변이 바이러스 국내 전파 확인.
▲2월14일 =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로 거리두기 단계 하향. 5인 이상 모임 금지 유지하되 직계가족 5인 이상 모임은 허용.
▲2월15일 = 만 65세 이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유보. 3월 말 미국 임상시험 결과 후 판단하기로 결정.
▲2월16일 = 노바백스 백신 2000만명분, 화이자 백신 300만명분 추가 선구매 계약. 총 7900만명분 계약.
▲2월17일 = 셀트리온 렉키로나주 의료기관 4곳에 151바이알(병) 공급.
▲2월19일 = 요양병원·시설 등 만 65세 미만 접종 대상자 동의율 93.6%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 의료진은 94.6% 동의.
▲2월24일 = 코백스 퍼실리티에서 공급하는 화이자 백신 인천공항 도착. 모든 입국자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출하.
▲2월25일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이천 통합물류센터에서 각지로 배송.
▲12월31일 = 모더나와 백신 4000만회분(2000만명분) 공급 계약 체결. 총 5600만명분 확보.
▲2021년 1월2일 =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 국내 첫 발견.
▲2021년 1월3일 = 요양병원 긴급의료 대응계획 발표. 요양병원 종사자 PCR 검사 주기 1주로 단축, 감염 발생 시설 긴급현장대응팀 파견 등.
▲2021년 1월4일 =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방역 조치 강화.
▲2021년 1월5일 = 국내 코로나19 사망자 누적 1000명 초과.
▲2021년 1월6일 =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집단감염 수면 위로. 영국발 항공편 중단 조치 연장.
▲2021년 1월8일 =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 구성.
▲2021년 1월13일 = 누적 확진자 7만명 초과. 이만희 신천지 회장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 1심 무죄 판결.
▲2021년 1월16일 =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거리두기 유지. 유흥시설 5종, 홀덤펍을 제외한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해제 및 방역 강화 조치 발표.
▲2021년 1월20일 = 국내 코로나19 유입 1년.0시 기준 국내 총 확진자 7만3518명, 누적 사망자 1300명(치명률 1.77%). 노바백스 백신 2000만명분 선구매 계약 계획 발표.
▲2021년 1월28일 = '코로나19 전 국민 무료 예방접종 실시 방안' 발표.
▲2021년 1월31일 = 거리두기 단계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2주 연장.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밤 9시 영업 제한도 유지.
▲2월1일 = 식품의약품안전처 전문가 자문단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고령자 제한 없이 투여 가능 의견 제시.
▲2월2일 =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을 위한 1차 공개토론회 개최.
▲2월4일 = 4차 항체조사에서 55명 양성 확인. 39명은 지역사회에서 무증상 감염.
▲2월5일 = 국내 항체치료제 셀트리온 렉키로나주 식품의약품안전처 조건부 허가.
▲2월8일 = 비수도권 영업 제한 오후 10시로 완화.
▲2월9일 =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을 위한 2차 공개토론회 개최. 경남·전남 외국인 친척 집단감염 사례에서 영국 변이 바이러스 국내 전파 확인.
▲2월14일 =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로 거리두기 단계 하향. 5인 이상 모임 금지 유지하되 직계가족 5인 이상 모임은 허용.
▲2월15일 = 만 65세 이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유보. 3월 말 미국 임상시험 결과 후 판단하기로 결정.
▲2월16일 = 노바백스 백신 2000만명분, 화이자 백신 300만명분 추가 선구매 계약. 총 7900만명분 계약.
▲2월17일 = 셀트리온 렉키로나주 의료기관 4곳에 151바이알(병) 공급.
▲2월19일 = 요양병원·시설 등 만 65세 미만 접종 대상자 동의율 93.6%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 의료진은 94.6% 동의.
▲2월24일 = 코백스 퍼실리티에서 공급하는 화이자 백신 인천공항 도착. 모든 입국자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출하.
▲2월25일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이천 통합물류센터에서 각지로 배송.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지난 2월26일 코로나19 백신 접종 참관을 위해 서울 마포구보건소를 방문해 백신 접종을 받는 김윤태 푸르메 넥슨어린이 재활병원 의사를 지켜보고 있다. 2021.02.26. sccho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2/26/NISI20210226_0017197379_web.jpg?rnd=20210226090726)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지난 2월26일 코로나19 백신 접종 참관을 위해 서울 마포구보건소를 방문해 백신 접종을 받는 김윤태 푸르메 넥슨어린이 재활병원 의사를 지켜보고 있다. 2021.02.26. [email protected]
▲2월26일 = 국내 첫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시작. 만 65세 미만 요양병원·시설, 노인요양시설, 정신요양·재활시설 입소·입원·종사자 대상 접종.
▲2월27일 =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국내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3월3일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50대 요양병원 환자 사망 보고. 외국인 5인 이상 근무 사업장 중 기숙사 보유 업체 1만1000여곳 전수 점검.
▲3월5일 =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초안 발표. 4단계로 줄이고, 단계별 3~9인 이상 모임 금지, 집합금지 최소화 등.
▲3월9일 = 요양병원·시설 면회 허용.
▲3월11일 = 백신 접종자 대상 1~2일 '백신 휴가' 부여 논의 시작. 오스트리아 등 유럽서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후 혈전 생성 보고.
▲3월15일 =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 6건 "인과성 인정 어렵다" 결론.
▲3월17일 = 접종 후 사망자 부검에서 혈전 발생 소견 발표. 피해조사반은 백신과 혈전 간 인과관계 가능성 작다고 판단. 공무상 출장, 해외 파병, 재외공관 파견, 올림픽 참가 등 국익과 직결되는 업무 수행 출국자 대상 백신 접종 허용.
▲3월18일 = 유럽의약품청(EMA)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혈전 생성 위험도를 높이지 않는다고 발표.
▲3월20일 =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 종사자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시작.
▲3월22일 = 고령자가 참가한 미국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3상 임상시험에서 감염 예방 79% 확인, 혈전 생성 위험도 확인되지 않음. 예방접종전문위원회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지속해야 한다는 입장 발표.
▲3월23일 = 요양병원·시설 등 만 65세 이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시작. 문재인 대통령 부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
▲3월24일 = 개별 계약을 통해 확보한 화이자 백신 50만회분 인천공항 도착.
▲3월25일 = 국내 누적 확진자 10만276명. 코로나19 사망자 누적 1709명.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월27일 =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국내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3월3일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50대 요양병원 환자 사망 보고. 외국인 5인 이상 근무 사업장 중 기숙사 보유 업체 1만1000여곳 전수 점검.
▲3월5일 =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초안 발표. 4단계로 줄이고, 단계별 3~9인 이상 모임 금지, 집합금지 최소화 등.
▲3월9일 = 요양병원·시설 면회 허용.
▲3월11일 = 백신 접종자 대상 1~2일 '백신 휴가' 부여 논의 시작. 오스트리아 등 유럽서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후 혈전 생성 보고.
▲3월15일 =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 6건 "인과성 인정 어렵다" 결론.
▲3월17일 = 접종 후 사망자 부검에서 혈전 발생 소견 발표. 피해조사반은 백신과 혈전 간 인과관계 가능성 작다고 판단. 공무상 출장, 해외 파병, 재외공관 파견, 올림픽 참가 등 국익과 직결되는 업무 수행 출국자 대상 백신 접종 허용.
▲3월18일 = 유럽의약품청(EMA)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혈전 생성 위험도를 높이지 않는다고 발표.
▲3월20일 =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 종사자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시작.
▲3월22일 = 고령자가 참가한 미국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3상 임상시험에서 감염 예방 79% 확인, 혈전 생성 위험도 확인되지 않음. 예방접종전문위원회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지속해야 한다는 입장 발표.
▲3월23일 = 요양병원·시설 등 만 65세 이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시작. 문재인 대통령 부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
▲3월24일 = 개별 계약을 통해 확보한 화이자 백신 50만회분 인천공항 도착.
▲3월25일 = 국내 누적 확진자 10만276명. 코로나19 사망자 누적 1709명.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