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올해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선물로는 양이 많고 가격도 저렴한 '가성비' 제품을 많이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켓컬리가 지난 1~7일 밸런타인데이 기획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판매량 상위 10위 내에 이름을 올린 상품 평균 판매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획전 대비 50% 수준이었다.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 중인 제품은 몰티저스 초코볼이다. 30% 할인을 통해 800원대 가격에 판매 중이다. 2위 크리스피도넛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는 1개당 1300원 수준 상품이다. 3위 투바이트 브라우니는 다른 브라우니 제품의 절반 수준 가격이다. 상위 10위 중 가장 가격이 높은 상품인 리터 스포트의 큐브 초콜릿은 3~5가지 맛 초콜릿을 20개 이상 담았지만 5200원이다.
마켓컬리는 올해 밸런타인데이에 가성비 좋은 상품이 주목받는 데엔 설 연휴 중간에 밸런타인데이가 들어간 게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다. 마켓컬리 관계자는 "초콜릿을 연인과 나누는 게 아니라 온가족과 나누게 되면서 가성비를 따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밸런타인데이와 설이 겹치면서 디저트 상품 판매량도 늘고 있다. 마켓컬리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에서 초콜릿류를 제외한 디저트 상품 판매량은 지난해 기획전 대비 88% 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마켓컬리가 지난 1~7일 밸런타인데이 기획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판매량 상위 10위 내에 이름을 올린 상품 평균 판매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획전 대비 50% 수준이었다.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 중인 제품은 몰티저스 초코볼이다. 30% 할인을 통해 800원대 가격에 판매 중이다. 2위 크리스피도넛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는 1개당 1300원 수준 상품이다. 3위 투바이트 브라우니는 다른 브라우니 제품의 절반 수준 가격이다. 상위 10위 중 가장 가격이 높은 상품인 리터 스포트의 큐브 초콜릿은 3~5가지 맛 초콜릿을 20개 이상 담았지만 5200원이다.
마켓컬리는 올해 밸런타인데이에 가성비 좋은 상품이 주목받는 데엔 설 연휴 중간에 밸런타인데이가 들어간 게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다. 마켓컬리 관계자는 "초콜릿을 연인과 나누는 게 아니라 온가족과 나누게 되면서 가성비를 따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밸런타인데이와 설이 겹치면서 디저트 상품 판매량도 늘고 있다. 마켓컬리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에서 초콜릿류를 제외한 디저트 상품 판매량은 지난해 기획전 대비 8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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