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서울 금천구청.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9/11/15/NISI20191115_0000430202_web.jpg?rnd=20191115132625)
[서울=뉴시스] 서울 금천구청.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금천구민 10명 중 7명 이상은 '금천구가 발전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민선7기의 상반기 최우수 정책에는 '호암산숲길공원'이 뽑혔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개청 25주년을 맞아해 실시한 구정 인식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6일 발표했다.
금천구의 발전 여부를 묻는 질문에 구민의 76.3%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발전 분야로는 '도시계획·재생'이 31.9%로 첫손에 꼽혔다. 이어 교통(21.9%), 건강·복지12.4%)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향후 도시의 발전방향과 관련해선 '4차산업 중심의 창업·일자리 창출 도시로 가야한다'는 응답이 19.5%로 가장 많았다.다. '교통·중심도시(18.7%)', '쾌적한 주거 도시(18.5%)’, '복지도시(18%)’ 등의 의견도 나왔다.
민선7기의 상반기 최우수 정책으로는 '호암산숲길공원 조성'이 27.4%로 1위를 차지했다.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사업에는 '도심 속 공원 등 녹지 공간 확대'가 32.9%로 1위를 기록했다.
구 관계자는 "많은 구민들이 도심 속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그린사회간접자본(SOC)' 사업에 관심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개청 25주년을 맞아해 실시한 구정 인식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6일 발표했다.
금천구의 발전 여부를 묻는 질문에 구민의 76.3%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발전 분야로는 '도시계획·재생'이 31.9%로 첫손에 꼽혔다. 이어 교통(21.9%), 건강·복지12.4%)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향후 도시의 발전방향과 관련해선 '4차산업 중심의 창업·일자리 창출 도시로 가야한다'는 응답이 19.5%로 가장 많았다.다. '교통·중심도시(18.7%)', '쾌적한 주거 도시(18.5%)’, '복지도시(18%)’ 등의 의견도 나왔다.
민선7기의 상반기 최우수 정책으로는 '호암산숲길공원 조성'이 27.4%로 1위를 차지했다.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사업에는 '도심 속 공원 등 녹지 공간 확대'가 32.9%로 1위를 기록했다.
구 관계자는 "많은 구민들이 도심 속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그린사회간접자본(SOC)' 사업에 관심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