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삼척=뉴시스]장경일 기자 = 강원 삼척 해변가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12일 오후 6시44분께 삼척시 정하동 해변에서 산책하던 시민에 의해 A(55)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갯바위 인근에 있었고 시신은 부패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해경은 A씨의 사망 원인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12일 오후 6시44분께 삼척시 정하동 해변에서 산책하던 시민에 의해 A(55)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갯바위 인근에 있었고 시신은 부패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해경은 A씨의 사망 원인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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