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지난 10일 오후 3시 50분께 전주시 덕진동의 한 양궁장에서 화살이 오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화살은 인근 주차장으로 날아가 SUV 차량에 박혔다.(사진=제보자 제공)](https://img1.newsis.com/2020/06/11/NISI20200611_0000543263_web.jpg?rnd=20200611113910)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지난 10일 오후 3시 50분께 전주시 덕진동의 한 양궁장에서 화살이 오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화살은 인근 주차장으로 날아가 SUV 차량에 박혔다.(사진=제보자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양궁 선수들이 연습 도중 화살 오발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0분께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의 한 양궁장에서 화살이 120m가량 떨어진 인근 주차장으로 날아가 SUV 차량에 박혔다.
오발된 화살은 왼쪽 뒷문을 관통해 아동용 카시트에 꽂혔으나 사고 당시 차 안에는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전북양국협회 관계자는 "선수들이 국가대표선발전을 앞두고 연습하던 중 활의 슈팅기 스프링이 끊어지며 오발 사고가 났다"면서 "피해자 측과 합의했으며, 현재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1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0분께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의 한 양궁장에서 화살이 120m가량 떨어진 인근 주차장으로 날아가 SUV 차량에 박혔다.
오발된 화살은 왼쪽 뒷문을 관통해 아동용 카시트에 꽂혔으나 사고 당시 차 안에는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전북양국협회 관계자는 "선수들이 국가대표선발전을 앞두고 연습하던 중 활의 슈팅기 스프링이 끊어지며 오발 사고가 났다"면서 "피해자 측과 합의했으며, 현재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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