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부안 확정…국회에서 논의 필요"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6회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 '정치, 외교, 통일, 안보에 관한 질문'에서 강창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0.03.02.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3/02/NISI20200302_0016137361_web.jpg?rnd=20200302150726)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6회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 '정치, 외교, 통일, 안보에 관한 질문'에서 강창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0.03.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한주홍 기자 =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 규모와 관련해 "20조원 정도"라고 언급한 뒤 "6조2000억원이 맞다"고 정정했다.
진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아까 제가 민생경제 전체 대책의 규모가 생각나 20조원이라고 답변했는데 정확한 액수는 6조2000억원이라고 정정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진 장관은 '추경 규모는 어느 정도를 생각하느냐'는 박지원 민생당 의원의 질의에 "추경안은 오늘 정부안이 확정돼 있다"며 "20조원 정도다. 국회에서 논의하는 과정에서 정부부처 간 여러 논의가 필요할 거라고 본다"고 언급했다.
앞서 민주당과 정부는 이날 오전 당정 협의를 갖고 코로나19 추경 규모를 2015년 메르스 사태 추경 규모인 6조2000억 원 이상 편성하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진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아까 제가 민생경제 전체 대책의 규모가 생각나 20조원이라고 답변했는데 정확한 액수는 6조2000억원이라고 정정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진 장관은 '추경 규모는 어느 정도를 생각하느냐'는 박지원 민생당 의원의 질의에 "추경안은 오늘 정부안이 확정돼 있다"며 "20조원 정도다. 국회에서 논의하는 과정에서 정부부처 간 여러 논의가 필요할 거라고 본다"고 언급했다.
앞서 민주당과 정부는 이날 오전 당정 협의를 갖고 코로나19 추경 규모를 2015년 메르스 사태 추경 규모인 6조2000억 원 이상 편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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