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신화/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의 한 상점에서 27일 주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장을 보고 있다. 2020.01.28.](https://img1.newsis.com/2020/01/28/NISI20200128_0016023265_web.jpg?rnd=20200128004014)
[우한=신화/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의 한 상점에서 27일 주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장을 보고 있다. 2020.01.28.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이 심각한 중국 후베이(湖北)성 보건 당국이 1일 새로 45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고 일본 NHK 방송이 2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신종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중국 전체에서 304명으로 300명을 넘어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에 따라 신종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중국 전체에서 304명으로 300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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