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청 전경. 2019.07.18.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16일부터 31일까지 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 등 시가지 일원에서 한국예총 밀양지회 주관 제38회 밀양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술제는 내 마음의 밀양, 예술로 따라가다는 슬로건으로 예총 산하 8개 협회에서 활동하는 지역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해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과 전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 전시행사로 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서 밀양미술협회회원전이 열리며 22일부터 29일까지 제33회 전국 사진공모전 수상작과 회원작품 전시전이 열린다.
문인협회 시화전은 오는 31일까지 삼문 송림 솔밭길을 거닐며 아름다운 시를 감상할 수 있다.
공연행사는 오는 20일 오후 7시에 무용협회 정기공연 '사계Ⅱ', 25일 오후 7시 '밀양합창제', 26일 '심형래와 함께하는 신바람 가요 대행진'이 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또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밀양연극협회 '나의 한국식 아파트' 연극 공연과 27일 오후 7시 국악협회 '산조의 밤 국악 공연'이 개최된다.
◇치매 걱정 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밀양시는 오는 18일까지 삼랑진읍 임천마을 60세 이상 주민 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기억 보듬마을 조성 사업의 하나인 안전장치 3종(가스 자동잠금장치, 누전차단기, 단독 경보형 화재감지기)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가스 자동잠금장치는 가스 중간밸브를 설치해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안전장치로 고령 안전취약계층의 가스․화재사고 예방에 효과가 있다.
누전차단기는 감전 및 누전 화재를 보호해주고 단독 경보형 화재감지기는 화재 발생 시 연기를 감지하고 경보음을 울려 초기에 진화해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
아울러 보건소는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구축과 기억 보듬마을에 대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치매 걱정 없는 안전마을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권역별 찾아가는 채용박람회 개최
밀양시는 오는 11월 기존의 제한적인 박람회에서 벗어나 구인․구직자 간의 미스매치를 최소화하기 위한 권역별 찾아가는 채용박람회를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1차는 오는 11월19일 삼랑진지구, 2차 11월20일 부북지구, 3차 11월21일 초동․하남지구로 나눠 개최된다.
구직자는 관심 기업이 있는 권역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고 현장에서 구직자와 기업이 결합하여 맞춤형 채용으로 이어진다. 또 구직등록, 취업상담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 홍보도 함께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 기업은 오는 25일까지 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후 일자리 경제과로 방문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직자의 경우 취업을 희망하는 업체가 있는 권역별 행사 개최 전날까지 시청(055-359-5598, 5060)으로 신청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이번 예술제는 내 마음의 밀양, 예술로 따라가다는 슬로건으로 예총 산하 8개 협회에서 활동하는 지역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해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과 전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 전시행사로 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서 밀양미술협회회원전이 열리며 22일부터 29일까지 제33회 전국 사진공모전 수상작과 회원작품 전시전이 열린다.
문인협회 시화전은 오는 31일까지 삼문 송림 솔밭길을 거닐며 아름다운 시를 감상할 수 있다.
공연행사는 오는 20일 오후 7시에 무용협회 정기공연 '사계Ⅱ', 25일 오후 7시 '밀양합창제', 26일 '심형래와 함께하는 신바람 가요 대행진'이 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또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밀양연극협회 '나의 한국식 아파트' 연극 공연과 27일 오후 7시 국악협회 '산조의 밤 국악 공연'이 개최된다.
◇치매 걱정 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밀양시는 오는 18일까지 삼랑진읍 임천마을 60세 이상 주민 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기억 보듬마을 조성 사업의 하나인 안전장치 3종(가스 자동잠금장치, 누전차단기, 단독 경보형 화재감지기)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가스 자동잠금장치는 가스 중간밸브를 설치해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안전장치로 고령 안전취약계층의 가스․화재사고 예방에 효과가 있다.
누전차단기는 감전 및 누전 화재를 보호해주고 단독 경보형 화재감지기는 화재 발생 시 연기를 감지하고 경보음을 울려 초기에 진화해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
아울러 보건소는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구축과 기억 보듬마을에 대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치매 걱정 없는 안전마을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권역별 찾아가는 채용박람회 개최
밀양시는 오는 11월 기존의 제한적인 박람회에서 벗어나 구인․구직자 간의 미스매치를 최소화하기 위한 권역별 찾아가는 채용박람회를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1차는 오는 11월19일 삼랑진지구, 2차 11월20일 부북지구, 3차 11월21일 초동․하남지구로 나눠 개최된다.
구직자는 관심 기업이 있는 권역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고 현장에서 구직자와 기업이 결합하여 맞춤형 채용으로 이어진다. 또 구직등록, 취업상담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 홍보도 함께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 기업은 오는 25일까지 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후 일자리 경제과로 방문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직자의 경우 취업을 희망하는 업체가 있는 권역별 행사 개최 전날까지 시청(055-359-5598, 5060)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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