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옥산·오창3산업단지 근로자 출퇴근 무료 통근버스 개통식. (사진=청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청주시는 15일 옥산산업단지에서 옥산·오창3산업단지 근로자 출퇴근 무료 통근버스 개통식을 했다.
통근버스는 6개 노선에 6대(45인승과 25인승 각 3대)가 이날부터 운행한다.
옥산·오창3산단 입주기업은 그동안 대중교통 부족과 근로자 출퇴근 문제로 구인난을 겪었다.
시와 통합산단관리공단은 컨소시엄을 맺고 고용노동부의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 지원 공모에 참여해 선정됐다.
총사업비 3억원 중 국비 2억7000만원을 확보했다.
◇상당보건소, 도시공원 정자에 금연·금주 LED 설치
충북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도시공원 34곳 정자에 금연·금주 LED 태양광등을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금연·금주 LED 태양광등은 낮 동안 태양에너지를 충전했다가 일몰 시각에 자동 점등한다.
흡연과 음주하기 쉬운 정자에 설치해 시민의식을 높여 공원 내 흡연과 음주 행위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email protected]
통근버스는 6개 노선에 6대(45인승과 25인승 각 3대)가 이날부터 운행한다.
옥산·오창3산단 입주기업은 그동안 대중교통 부족과 근로자 출퇴근 문제로 구인난을 겪었다.
시와 통합산단관리공단은 컨소시엄을 맺고 고용노동부의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 지원 공모에 참여해 선정됐다.
총사업비 3억원 중 국비 2억7000만원을 확보했다.
◇상당보건소, 도시공원 정자에 금연·금주 LED 설치
충북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도시공원 34곳 정자에 금연·금주 LED 태양광등을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금연·금주 LED 태양광등은 낮 동안 태양에너지를 충전했다가 일몰 시각에 자동 점등한다.
흡연과 음주하기 쉬운 정자에 설치해 시민의식을 높여 공원 내 흡연과 음주 행위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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