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꽃잔디동산, 꽃잔디 절정…13일 꽃잔디축제 '개막'

기사등록 2019/04/11 11:23:10

【진안=뉴시스】 한훈 기자 = 11일 전북 진안군은 진안읍 꽃잔디동산에서 오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안고원 꽃잔디 축제’를 연다.2019.04.11.(사진=진안군 제공) photo@newsis.com   
【진안=뉴시스】 한훈 기자 = 11일 전북 진안군은 진안읍 꽃잔디동산에서 오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안고원 꽃잔디 축제’를 연다.2019.04.11.(사진=진안군 제공) [email protected]   
【진안=뉴시스】한훈 기자 = 분홍빛 꽃잔디로 뒤덮인 전북 진안군 ‘꽃잔디동산’이 행락객 맞이에 나선다.
 
11일 진안군에 따르면 진안읍 전진로에 위치한 꽃잔디동산에서 오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안고원 꽃잔디 축제’가 열린다.
 
꽃잔디 축제는 ‘우리 꽃길만 걸어요’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축제에서는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마을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을 선보인다.

축제에서는 주말마다 마루이프와 달팽이밴드, 한빛음악회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공연·연주팀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낸다.

또 꽃잔디동산의 구석구석을 소개·안내하는 해설사와 축제 홍보관이 운영돼 축제의 향기를 끌어 올리게 된다.
 
군 관계자는 "축제장을 찾는 모든 분들이 꽃잔디를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했다"면서 "가족, 연인과 함께 4만평의 분홍빛 물결이 선사하는 감동을 느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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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꽃잔디동산, 꽃잔디 절정…13일 꽃잔디축제 '개막'

기사등록 2019/04/11 11:23:1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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