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종희 기자 = 삼성전자는 자사주 소각 계획에 변동이 없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31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안에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 50%를 소각하겠다는 계획은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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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31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안에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 50%를 소각하겠다는 계획은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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