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종희 기자 =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주당 354원을 배당한다.
이명진 삼성전자 부사장은 31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이사회에서 보통주 및 우선주 주당 354원 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며 "11월 중 지급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1분기, 2분기와 마찬가지로 연간 배당액 9조6000억원의 4분의 1 수준인 2조4000억원을 지급하는 것"이라며 "지난 몇 년간 추진해온 주주가치 제고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명진 삼성전자 부사장은 31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이사회에서 보통주 및 우선주 주당 354원 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며 "11월 중 지급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1분기, 2분기와 마찬가지로 연간 배당액 9조6000억원의 4분의 1 수준인 2조4000억원을 지급하는 것"이라며 "지난 몇 년간 추진해온 주주가치 제고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