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국토교통부는 측량업체 124곳을 상대로 용역사업 수행능력평가를 실시한 결과, 새한항업과 제일항업이 공동 1위를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분야별 1위는 ▲기본측량 새한항업 ▲공공측량 제일항업 ▲일반측량 케이지에스테크 ▲지적측량 신한항업에 각각 돌아갔다.
이 평가는 기술인력, 용역 수행실적, 신인도, 신용도 등을 고려한 종합평가로, 발주자가 지적확정측량 수행자 선정 기준으로 활용하고 있다. 매년 8월31일마다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 공간정보산업협회 누리집(www.kasm.or.kr)에 결과가 공시된다.
[email protected]
분야별 1위는 ▲기본측량 새한항업 ▲공공측량 제일항업 ▲일반측량 케이지에스테크 ▲지적측량 신한항업에 각각 돌아갔다.
이 평가는 기술인력, 용역 수행실적, 신인도, 신용도 등을 고려한 종합평가로, 발주자가 지적확정측량 수행자 선정 기준으로 활용하고 있다. 매년 8월31일마다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 공간정보산업협회 누리집(www.kasm.or.kr)에 결과가 공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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