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영국 런던 남부의 기차역에서 18일 기차에 받혀 3명이 사망했다고 교통 경찰 당국이 말했다.
도심 통근 기차로 붐비는 러버러 연결역에서의 사고 경위는 아직 분명하게 파악되지 않고 있다. 경찰은 3명이 현장에서 죽었다고만 말하고 "전후 상황을 알 수 없는" 사망으로 분류했다 .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피해자의 시신들이 통근 러시 아워가 시작될 무렵인 아침 7시30분에 발견됐다.
사고 현장 부근에 그래피티(낙서) '예술가'들이 사용하는 스프레이 캔이 발견됐다고 한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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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통근 기차로 붐비는 러버러 연결역에서의 사고 경위는 아직 분명하게 파악되지 않고 있다. 경찰은 3명이 현장에서 죽었다고만 말하고 "전후 상황을 알 수 없는" 사망으로 분류했다 .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피해자의 시신들이 통근 러시 아워가 시작될 무렵인 아침 7시30분에 발견됐다.
사고 현장 부근에 그래피티(낙서) '예술가'들이 사용하는 스프레이 캔이 발견됐다고 한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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