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은 오는 13일 오후 1시 30분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산재보험 장해판정 심포지엄을 첫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은 지난 50여년간 운영해 온 산재노동자의 장해판정 역사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머리를 맞댄다.
안산병원 박정하 진료부원장과 전아영 센터장이 '신체 관절운동기능장해의 측정 및 인공관절삽입치환술에 따른 장해평가방법'과 '압박골절 등 변형장해 및 척추분절 수술에 따른 장해평가방법'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근로복지공단 이영배 산재의료전문위원의 진행으로 여의도성모병원 조정기 교수, 건양대학교병원 김광균 교수, 성빈센트병원 김준성 교수가 토론한다.
한편 근로복지공단은 산재노동자의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이 치유됐으나 신체·정신적 노동능력 상실 및 감소된 상태를 장해판정을 통해 보상한다.
장해등급 판정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요양과정에서 관절운동범위 중간평가, 장해판정 권역별 통합심사, 장해진단 전문의료기관 지정 등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이날 심포지엄은 지난 50여년간 운영해 온 산재노동자의 장해판정 역사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머리를 맞댄다.
안산병원 박정하 진료부원장과 전아영 센터장이 '신체 관절운동기능장해의 측정 및 인공관절삽입치환술에 따른 장해평가방법'과 '압박골절 등 변형장해 및 척추분절 수술에 따른 장해평가방법'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근로복지공단 이영배 산재의료전문위원의 진행으로 여의도성모병원 조정기 교수, 건양대학교병원 김광균 교수, 성빈센트병원 김준성 교수가 토론한다.
한편 근로복지공단은 산재노동자의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이 치유됐으나 신체·정신적 노동능력 상실 및 감소된 상태를 장해판정을 통해 보상한다.
장해등급 판정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요양과정에서 관절운동범위 중간평가, 장해판정 권역별 통합심사, 장해진단 전문의료기관 지정 등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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