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50대 근로자 차량서 목매 숨져

기사등록 2018/04/06 19:37:07


【인천=뉴시스】함상환 기자 = 한국GM 소속 50대 근로자가 자신의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오후 4시께 인천 남동구 남동공단 인근의 한 길가에서 한국GM 소속 근로자 A(55)씨가 자신의 차량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A씨는 자신의 차량 뒷좌석에서 목을 맨 상태로 이 지역을 순찰 중이던 경찰이 발견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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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50대 근로자 차량서 목매 숨져

기사등록 2018/04/06 19:37:0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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