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다스 실소유주 의혹을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검찰은 다스의 실소유자가 이 전 대통령인 것으로 내부적으로 결론을 내리고,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스 실소유주가 이 전 대통령이라는 판단에 따라 검찰은 이 전 대통령에게 뇌물수수, 횡령·배임 혐의 등 적용을 검토 중이다. 2018.02.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표주연 나운채 기자 =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14일 오전 9시30분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6일 기자들과 만나 "그동안 진행된 수사 상황을 감안할 때 실체적 진실을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밝히기 위해 이 전 대통령 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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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6일 기자들과 만나 "그동안 진행된 수사 상황을 감안할 때 실체적 진실을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밝히기 위해 이 전 대통령 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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