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11일 오후 모스크바 인근에서 71명을 태운 여객기가 추락했다고 러시아 언론들이 긴급 보도했다.
여러 소식통들이 인용된 가운데 긴급재난 당국은 사고 현장으로 알려진 장소로 구조대를 급파했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항공기는 A-148기이며 국내선인 항공기는 도모데도보 공항에서 이륙했다.
[email protected]
여러 소식통들이 인용된 가운데 긴급재난 당국은 사고 현장으로 알려진 장소로 구조대를 급파했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항공기는 A-148기이며 국내선인 항공기는 도모데도보 공항에서 이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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