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강서구민회관 2층에 노동취약계층을 위한 강서노동복지센터를 설치하고 6일 개소식을 연다고 4일 밝혔다.
강서노동복지센터는 아파트 경비원을 비롯해 청소년, 비정규직, 중소 영세사업장 노동자 등 노동취약계층의 권익 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해 활동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노동법률 상담, 노동인권 홍보·교육, 노동복지사업과 조사연구사업 등이다. 이를 통해 불안정노동에 시달리는 노동자들의 권익을 증진시키고 권리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노동 상담'을 진행해 지역 내 노동취약계층의 상담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특성화 고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을 실시해 청소년들에게 노동의 가치와 권리를 가르쳐 줄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강서구에는 타 자치구보다 많은 6개의 특성화고와 아파트, 복지관, 대형마트 등 노동취약계층 근로자가 종사하는 곳이 많다"며 "일하는 사람들 모두 행복한 지역사회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 시민사회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강서노동복지센터는 아파트 경비원을 비롯해 청소년, 비정규직, 중소 영세사업장 노동자 등 노동취약계층의 권익 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해 활동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노동법률 상담, 노동인권 홍보·교육, 노동복지사업과 조사연구사업 등이다. 이를 통해 불안정노동에 시달리는 노동자들의 권익을 증진시키고 권리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노동 상담'을 진행해 지역 내 노동취약계층의 상담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특성화 고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을 실시해 청소년들에게 노동의 가치와 권리를 가르쳐 줄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강서구에는 타 자치구보다 많은 6개의 특성화고와 아파트, 복지관, 대형마트 등 노동취약계층 근로자가 종사하는 곳이 많다"며 "일하는 사람들 모두 행복한 지역사회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 시민사회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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