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11일 광주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서구 농성지하차도가 침수됐다.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5분께 광주 서구 농성동 농성지하차도 편도 2차선 도로 중 1개 차선(공항방면)이 빗물에 잠겨 차량 통행이 잠정 중단됐다.
교통 통제로 이 일대가 극심한 정체를 빚으면서 농성동과 화정동 등지를 오가는 출근길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경찰과 광주시는 배수 작업을 마친 뒤 차량 통행을 재개할 방침이다.
한편 같은 날 오전 8시3분께에도 광주 광산구 월곡동 모 교회 인근 도로가 침수, 소방당국이 배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
[email protected]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5분께 광주 서구 농성동 농성지하차도 편도 2차선 도로 중 1개 차선(공항방면)이 빗물에 잠겨 차량 통행이 잠정 중단됐다.
교통 통제로 이 일대가 극심한 정체를 빚으면서 농성동과 화정동 등지를 오가는 출근길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경찰과 광주시는 배수 작업을 마친 뒤 차량 통행을 재개할 방침이다.
한편 같은 날 오전 8시3분께에도 광주 광산구 월곡동 모 교회 인근 도로가 침수, 소방당국이 배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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