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김상만)는 정부의 추경예산 편성에 따라 247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정책자금을 경남지역에 추가로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경남본부에 따르면 이번에 전국적으로 추가 지원하는 정책자금은 ▲ 사업경력 7년 미만 기업 지원 창업기업지원자금 4000억원 ▲ 사업경력 7년 이상 기업 시설투자 지원 신성장기반자금 2000억원 ▲ 사업경력에 상관없이 운전자금을 지원하는 일반경영안정자금 2000억원 등 총 8000억원 규모이다.
이 가운데 경남본부에 배정된 예산 규모는 247억원이며, 이로써 경남지역 지원 규모는 애초 1416억원에서 1663억원으로 늘어났다.
경남본부는 이번 추경 예산을 고용 및 일자리 창출 파급 효과를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책자금 신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에 접속해 자가진단 및 사전상담 후 진행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 또는 경남본부(055-212-1361)로 문의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경남본부에 따르면 이번에 전국적으로 추가 지원하는 정책자금은 ▲ 사업경력 7년 미만 기업 지원 창업기업지원자금 4000억원 ▲ 사업경력 7년 이상 기업 시설투자 지원 신성장기반자금 2000억원 ▲ 사업경력에 상관없이 운전자금을 지원하는 일반경영안정자금 2000억원 등 총 8000억원 규모이다.
이 가운데 경남본부에 배정된 예산 규모는 247억원이며, 이로써 경남지역 지원 규모는 애초 1416억원에서 1663억원으로 늘어났다.
경남본부는 이번 추경 예산을 고용 및 일자리 창출 파급 효과를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책자금 신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에 접속해 자가진단 및 사전상담 후 진행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 또는 경남본부(055-212-136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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