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강지은 기자 = 서울시는 11일 오후 1시30분부터 강동구 한산초등학교에서 동물농장 모델적용 시범사업 '학교깡총' 입학식을 진행한다.
학교깡총은 학교에 동물농장 공간을 조성해 아이들이 토끼를 키우면서 생명과 자아를 존중하는 프로그램이다. 학교 건물 뒤편에 있는 텃밭 50㎡를 동물농장으로 활용한다.
입학식은 학교깡총 동물학교 임명장 수여식, 토끼 돌보미 봉사단 선서식, 토끼 맞이하기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학생과 교사는 사전교육과 함께 알레르기 반응검사 등을 받는다.
토끼와 감정 나누기 등의 심리상담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18일부터 진행한다.
[email protected]
학교깡총은 학교에 동물농장 공간을 조성해 아이들이 토끼를 키우면서 생명과 자아를 존중하는 프로그램이다. 학교 건물 뒤편에 있는 텃밭 50㎡를 동물농장으로 활용한다.
입학식은 학교깡총 동물학교 임명장 수여식, 토끼 돌보미 봉사단 선서식, 토끼 맞이하기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학생과 교사는 사전교육과 함께 알레르기 반응검사 등을 받는다.
토끼와 감정 나누기 등의 심리상담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18일부터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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