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뉴시스】김지호 기자 = 18일 오후 4시30분께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비산지하차도 인근 서울방면 도로에서 레미콘 차량이 앞서 주행하던 지게차량을 추돌한 뒤 전복돼 차량정체가 빚어졌다. 2017.04.18 (사진=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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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시스】김지호 기자 = 18일 오후 4시30분께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비산지하차도 인근 서울방면 도로에서 A(56)씨가 운전하던 레미콘 차량이 전복돼 1시간 가량 이 일대 정체가 빚어졌다.
사고는 A씨의 레미콘 차량이 앞서 주행하던 B(40)씨의 지게차 뒷부분을 추돌하면서 발생했다.
다친 운전자는 없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B씨의 차량 앞으로 택시 한 대가 끼어들면서 속도를 늦춘 B씨의 지게차 뒤에 있던 A씨의 레미콘 차량이 급하게 정지하다가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레미콘 차량만 전복되면서 피해는 크게 발생하지 않았다"면서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고가 발생한 뒤 사고 수습으로 1시간 가량 정체가 빚어지면서 인근을 지나는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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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A씨의 레미콘 차량이 앞서 주행하던 B(40)씨의 지게차 뒷부분을 추돌하면서 발생했다.
다친 운전자는 없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B씨의 차량 앞으로 택시 한 대가 끼어들면서 속도를 늦춘 B씨의 지게차 뒤에 있던 A씨의 레미콘 차량이 급하게 정지하다가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레미콘 차량만 전복되면서 피해는 크게 발생하지 않았다"면서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고가 발생한 뒤 사고 수습으로 1시간 가량 정체가 빚어지면서 인근을 지나는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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