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주연 기자 = 뉴딘콘텐츠가 운영하는 스트라이크존이 9일 100호점 돌파 기념 기자간담회를 갖고 "연말까지 가맹점 200호점을 열어 업계 1위로 올라서겠다"고 밝혔다. 스트라이크존은 지난해 2월 논현구장에 직영점을 연 후 론칭 1년만에 가맹점 100호점을 달성했다.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이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가상현실(VR)기술과 체험형 공간이라는 키워드를 관통하는 스크린 야구는 앞으로 새로운 놀이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라며 "스트라이크존은 올해 공격적인 마케팅과 해외진출을 동시에 추진해 업계 트렌드를 이끄는 대표적인 스크린 야구 업체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스트라이크존은 올해 대만 등 야구 문화가 활성화된 국가로의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방침이다. 상반기 중 대만에 1호 매장을 열고 일본, 미국 등 다양한 국가로의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스트라이크존은 사업 전략으로 ▲스크린 야구 재미 극대화를 위한 게임 콘텐츠 강화 ▲지역 거점 센터 구축을 통한 가맹점 밀착 지원 서비스 ▲빅모델 활용한 타깃팅 된 광고 집행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골프존유원그룹 계열사 뉴딘콘텐츠가 운영하는 스트라이크존은 스크린야구 시뮬레이터로, 국내 유일하게 타격뿐 아니라 투구까지 가능하다. 국내 최고 수준의 골프존 비전 센서를 사용해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정확한 센서인식 능력을 갖췄다.
[email protected]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이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가상현실(VR)기술과 체험형 공간이라는 키워드를 관통하는 스크린 야구는 앞으로 새로운 놀이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라며 "스트라이크존은 올해 공격적인 마케팅과 해외진출을 동시에 추진해 업계 트렌드를 이끄는 대표적인 스크린 야구 업체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스트라이크존은 올해 대만 등 야구 문화가 활성화된 국가로의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방침이다. 상반기 중 대만에 1호 매장을 열고 일본, 미국 등 다양한 국가로의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스트라이크존은 사업 전략으로 ▲스크린 야구 재미 극대화를 위한 게임 콘텐츠 강화 ▲지역 거점 센터 구축을 통한 가맹점 밀착 지원 서비스 ▲빅모델 활용한 타깃팅 된 광고 집행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골프존유원그룹 계열사 뉴딘콘텐츠가 운영하는 스트라이크존은 스크린야구 시뮬레이터로, 국내 유일하게 타격뿐 아니라 투구까지 가능하다. 국내 최고 수준의 골프존 비전 센서를 사용해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정확한 센서인식 능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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