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제갈수만 기자 = 부산관광공사는 18일 관광객들이 최근 자가용이나 자전거, 대중교통 등을 이용해 자유롭게 서부산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5개 코스를 선정했다. 21016.12.18. (사진 = 부산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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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제갈수만 기자 = 부산의 새로운 글로벌 시티 그랜드 플랜이 추진 중인 서부산지역의 관광지가 뜨고 있다.
낙동강하구의 해지는 장관을 감상 할 수 있는 아미산 전망대를 비롯해 동양 최대 철새도래지 을숙도와 넓은 백사장이 펼쳐진 다대포해수욕장 등은 부산의 숨겨진 보물 창고 같아서 관광객들의 감성을 일깨우기에 충분하다.
이 때문에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서부산 관광지를 둘러보는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부산시 SKT와 신한카드의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올 상반기 국내외 유입인구 동향과 지출 현황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서부산권 관광지에 내국인 방문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아미산전망대(66.2%↑), 다대포해수욕장(61.8%↑), 국립해양박물관(54.9%↑), 을숙도( 50%↑) 등에 내국인 방문객들이 지난해 보다 많이 찾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부산관광공사는 18일 관광객들이 최근 자가용이나 자전거, 대중교통 등을 이용해 자유롭게 서부산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5개 코스를 추천했다.
부산관광공사가 마련한 명품 관광코스는 ▲에코투어(가족과 함께 누리는 힐링타임) ▲보물찾기투어(하루 종일 알차게 만나는 서부산) ▲마실투어(사찰체험, 낙동 강변 트레킹) ▲체험투어(길따라 펼쳐지는 낙동강 드라이브 코스) ▲스마트 투어(내 멋대로 떠나보는 서부산 구석구석) 등이다.
이들 서부산권 명품 관광코스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동반자와 편안하고 즐겁게 낙동강의 풍광을 감상하면서 체험과 트레킹, 드라이브 등 다양한 콘셉트로 즐길 수 있다.
낙동강하구의 해지는 장관을 감상 할 수 있는 아미산 전망대를 비롯해 동양 최대 철새도래지 을숙도와 넓은 백사장이 펼쳐진 다대포해수욕장 등은 부산의 숨겨진 보물 창고 같아서 관광객들의 감성을 일깨우기에 충분하다.
이 때문에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서부산 관광지를 둘러보는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부산시 SKT와 신한카드의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올 상반기 국내외 유입인구 동향과 지출 현황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서부산권 관광지에 내국인 방문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아미산전망대(66.2%↑), 다대포해수욕장(61.8%↑), 국립해양박물관(54.9%↑), 을숙도( 50%↑) 등에 내국인 방문객들이 지난해 보다 많이 찾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부산관광공사는 18일 관광객들이 최근 자가용이나 자전거, 대중교통 등을 이용해 자유롭게 서부산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5개 코스를 추천했다.
부산관광공사가 마련한 명품 관광코스는 ▲에코투어(가족과 함께 누리는 힐링타임) ▲보물찾기투어(하루 종일 알차게 만나는 서부산) ▲마실투어(사찰체험, 낙동 강변 트레킹) ▲체험투어(길따라 펼쳐지는 낙동강 드라이브 코스) ▲스마트 투어(내 멋대로 떠나보는 서부산 구석구석) 등이다.
이들 서부산권 명품 관광코스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동반자와 편안하고 즐겁게 낙동강의 풍광을 감상하면서 체험과 트레킹, 드라이브 등 다양한 콘셉트로 즐길 수 있다.

【부산=뉴시스】제갈수만 기자 = 부산관광공사는 18일 관광객들이 최근 자가용이나 자전거, 대중교통 등을 이용해 자유롭게 서부산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5개 코스를 선정했다. 21016.12.18. (사진 = 부산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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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부산관광공사는 내국인들이 즐겨 찾는 명품관광코스는 궁극적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발판이 된다는 점을 감안해 국내외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보완 해 나갈 계획이다.
◇ 에코투어(감천문화마을→ 낙동강 생태탐방선→ 아미산전망대→ 다대포해수욕장)
가족과 함께 힐링타임을 누릴 수 있는 ‘에코투어’코스는 감천문화마을, 낙동강 생태탐방선, 아미산 전망대 등을 둘러 볼 수 있다.
현재 서부산 지역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고있는 명소와 콘텐츠를 모아 구성된 코스로 생태탐방선을 타고 낙동강 뱃길따라 철새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투어이다.
공사는 서부산 지역 에코 테마를 중심으로 한 낙동강 생태탐방 에코투어 상품을 오는 23일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이 상품은 오전 9시30분 부산역에서 출발해 오후 6시에 부산역으로 돌아오는 당일관광 상품이다.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들의 생활 터전으로 ‘한국의 산토리니’라 불리는 감천문화마을을 비롯해 동양 최대의 철새도래지 을숙도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화명수목원 등을 둘러본 후 낙동강 생태탐방선 탑승 후 뱃길체험(화명~물금)을 할 수 있다.
스토리텔러의 재미있는 해설도 들을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점심식사 제공과 서부산여행 안내 책자 등도 지원한다.
◇ 에코투어(감천문화마을→ 낙동강 생태탐방선→ 아미산전망대→ 다대포해수욕장)
가족과 함께 힐링타임을 누릴 수 있는 ‘에코투어’코스는 감천문화마을, 낙동강 생태탐방선, 아미산 전망대 등을 둘러 볼 수 있다.
현재 서부산 지역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고있는 명소와 콘텐츠를 모아 구성된 코스로 생태탐방선을 타고 낙동강 뱃길따라 철새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투어이다.
공사는 서부산 지역 에코 테마를 중심으로 한 낙동강 생태탐방 에코투어 상품을 오는 23일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이 상품은 오전 9시30분 부산역에서 출발해 오후 6시에 부산역으로 돌아오는 당일관광 상품이다.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들의 생활 터전으로 ‘한국의 산토리니’라 불리는 감천문화마을을 비롯해 동양 최대의 철새도래지 을숙도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화명수목원 등을 둘러본 후 낙동강 생태탐방선 탑승 후 뱃길체험(화명~물금)을 할 수 있다.
스토리텔러의 재미있는 해설도 들을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점심식사 제공과 서부산여행 안내 책자 등도 지원한다.

【부산=뉴시스】제갈수만 기자 = 부산관광공사는 18일 관광객들이 최근 자가용이나 자전거, 대중교통 등을 이용해 자유롭게 서부산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5개 코스를 선정했다. 21016.12.18. (사진 = 부산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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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물찾기투어(가덕도 외항포→ 록봉민속교육박물관→ 정거벽화마을→ 명지갈미조개)
보물찾기투어는 1904년 일본군이 조선을 침략하기 위해 최초로 상륙한 가덕도에 구축한 화약고, 포대자리, 사단막사 시설물 등의 흔적이 남아있는 가덕도 외항포를 둘러 보면서 뼈아픈 상처도 확인할 수 있다.
록봉민속교육박물관에서는 전화 및 사진기 영상물 등 각종전자제품과 농기구와 생활용품, 여성들이 즐겨 사용하던 물품과 70년대 각종 장난감 등 2000여점의 근현대사 민속교육 전시품을 보고 체험할 수 있다.
또 골목길 담장을 어촌마을의 특색이 담긴 벽화로 단장한 정거벽화마을은 환경부가 선정한 생태보존 체험마을로 최근 '경성학교' 촬영지로 뜨고 있다. 이곳에서는 싱싱한 갈미조개도 맛 볼 수 있다.
◇ 마실투어(맥도생태공원→ 운수사 또는 화명수목원)
생태학습지를 둘러보는 마실투어는 강서 지역의 농작물을 수확과 농촌밥상을 체험할 수 있는 맥도생태공원,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로 알려진 대웅전이 보존된 운수사를 둘러 보거나 화명수목원에서 숲 체험을 할 수 있다.
운수사는 도심 속에 위치하면서도 산사만의 단아한 향기를 품고 있는 특별한 장소로 경내의 약수터에서 안개가 피어올라 구름이 되는 것을 보고‘운수사’라 이름 붙여진 것으로 전한다.
운수사 대웅전은 주심포계 맞배지붕 형식으로 부산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로 인정받아 지난 3월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1896호로 지정됐다.
보물찾기투어는 1904년 일본군이 조선을 침략하기 위해 최초로 상륙한 가덕도에 구축한 화약고, 포대자리, 사단막사 시설물 등의 흔적이 남아있는 가덕도 외항포를 둘러 보면서 뼈아픈 상처도 확인할 수 있다.
록봉민속교육박물관에서는 전화 및 사진기 영상물 등 각종전자제품과 농기구와 생활용품, 여성들이 즐겨 사용하던 물품과 70년대 각종 장난감 등 2000여점의 근현대사 민속교육 전시품을 보고 체험할 수 있다.
또 골목길 담장을 어촌마을의 특색이 담긴 벽화로 단장한 정거벽화마을은 환경부가 선정한 생태보존 체험마을로 최근 '경성학교' 촬영지로 뜨고 있다. 이곳에서는 싱싱한 갈미조개도 맛 볼 수 있다.
◇ 마실투어(맥도생태공원→ 운수사 또는 화명수목원)
생태학습지를 둘러보는 마실투어는 강서 지역의 농작물을 수확과 농촌밥상을 체험할 수 있는 맥도생태공원,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로 알려진 대웅전이 보존된 운수사를 둘러 보거나 화명수목원에서 숲 체험을 할 수 있다.
운수사는 도심 속에 위치하면서도 산사만의 단아한 향기를 품고 있는 특별한 장소로 경내의 약수터에서 안개가 피어올라 구름이 되는 것을 보고‘운수사’라 이름 붙여진 것으로 전한다.
운수사 대웅전은 주심포계 맞배지붕 형식으로 부산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로 인정받아 지난 3월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1896호로 지정됐다.

【부산=뉴시스】제갈수만 기자 = 부산관광공사는 18일 관광객들이 최근 자가용이나 자전거, 대중교통 등을 이용해 자유롭게 서부산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5개 코스를 선정했다. 21016.12.18. (사진 = 부산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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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염주만들기, 천연염색 등 다양한 사찰체험도 가능하며, 추후 템플스테이관도 별도로 지어 운영될 예정이다.
맥도생태공원의 수확체험은 부산관광공사에서 봄, 가을에 관광상품을 출시한다.
봄에는 토마토나 딸기를 가을철엔 배추와 무를 수확체험 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 체험투어(부산어촌민속관→ 부산기후변화체험관→화명생태공원 또는 솔북이에듀파크→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체험투어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둔 가족이 함께하면 좋은 코스다. 부산어촌민속관, 부산기후변화체험관, 솔북이에듀파크,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등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을 통한 교육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곳을 묶은 코스이다.
부산·울산·경남 환경홍보 거점으로 낙동북로 주변으로 밀집돼 있는 환경사랑홍보교육관‘솔북이 에듀파크’가 주목을 받고 있다.
교통안전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구포어린이교통공원과 예술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지원하는 학생예술문화회관, 법 체험형 테마시설인 솔로몬로파크, 환경사랑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한국환경공단 등이 들어서 있다.
◇ 스마트 투어(사상생활사박물관→ 삼락생태공원→ 렛츠런파크부산경남)
맥도생태공원의 수확체험은 부산관광공사에서 봄, 가을에 관광상품을 출시한다.
봄에는 토마토나 딸기를 가을철엔 배추와 무를 수확체험 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 체험투어(부산어촌민속관→ 부산기후변화체험관→화명생태공원 또는 솔북이에듀파크→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체험투어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둔 가족이 함께하면 좋은 코스다. 부산어촌민속관, 부산기후변화체험관, 솔북이에듀파크,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등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을 통한 교육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곳을 묶은 코스이다.
부산·울산·경남 환경홍보 거점으로 낙동북로 주변으로 밀집돼 있는 환경사랑홍보교육관‘솔북이 에듀파크’가 주목을 받고 있다.
교통안전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구포어린이교통공원과 예술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지원하는 학생예술문화회관, 법 체험형 테마시설인 솔로몬로파크, 환경사랑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한국환경공단 등이 들어서 있다.
◇ 스마트 투어(사상생활사박물관→ 삼락생태공원→ 렛츠런파크부산경남)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상구 삼락동에 위치한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일원에서 가을맞이 ‘낙동강 꽃놀이마당 행사’를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2016.09.22. (사진 = 부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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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투어는 지난 5월 개관한 지역민들의 생활사 변천과정을 볼 수 있는 사상생활사박물관, 야생화단지, 억새군락지를 볼 수 있는 삼락생태공원, 전국 최대 말테마파크인 렛츠런파크부산경남에서 승마체험을 해보는 코스이다.
사상생활사박물관은 부산의 낙동강지류인 샛강과 함께 살아 온 사상 사람들의 역사와 생업, 교육을 만날 수 있다. 전시실에는 사상면 방경 전말등록, 훑게, 갈대빗자루, 장어 갈퀴, 재첩 양동이, 풍금 등 유물을 비롯해 '모래톱에 불어 온 근대화의 바람'을 테마로 꾸민 전시장에서는 근대 부산경제의 중심지로 사상공단 조성과정 및 발전하는 사상과 더불어 그 뒷면의 어두운 모습을 함께 볼 수 있다.
사상구 삼락동에 위치한 472만㎡(143만평) 규모의 시민공원은 잔디광장, 야생화단지, 자연습지 및 자전거도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문화마당 등으로 꾸며진 체육 휴식공간으로 콘서트, 생활체육대회, 축제와 같은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렛츠런파크부산경남은 경마 경기를 보고 즐길 수 있는 경마경기장과 중계시설과 무료 조랑말 승마체험장, 미니축구장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갖춘 어린이 공원, 경마·승마 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 어린이 공원이 들어서 있다.
이 밖에도 부산관광공사는 다양한 서부산 여행 팁을 제공하고 있다.
이 중에는 서부산 자전거 여행을 권한다.
맥도생태공원, 삼락생태공원, 화명수목원 등 사람과 자연이 함께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 여유롭게 시간을 내어서 둘러보면 좋다.
특히 부산에서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선정한 아름다운 자전거 길로 뽑힌‘철새의 낙원 자전거 길’이 있다. 철새의 낙원 자전거 길은 을숙도~낙동강하굿둑~노을정~다대포해수욕장으로 이어져 자전거 동호회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낙동강 에코버스를 이용해 티켓 하나로 서부산권 주요 관광지를 둘러 볼 수 있다.
낙동강 에코버스는 사상역에서 오전 9시에 첫 출발로 30분 간격으로 운행을 하고 삼락생태공원, 화명생태공원, 부산어촌민속관, 을숙도 문화회관, 낙동강생태탐방선, 낙동강 하구 에코센터, 노을정, 다대포해수욕장, 아미산 전망대 등을 둘러 볼 수 있다. 가격은 성인 7000원으로 각 관광지 정류소 어느 곳이든 탑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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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생활사박물관은 부산의 낙동강지류인 샛강과 함께 살아 온 사상 사람들의 역사와 생업, 교육을 만날 수 있다. 전시실에는 사상면 방경 전말등록, 훑게, 갈대빗자루, 장어 갈퀴, 재첩 양동이, 풍금 등 유물을 비롯해 '모래톱에 불어 온 근대화의 바람'을 테마로 꾸민 전시장에서는 근대 부산경제의 중심지로 사상공단 조성과정 및 발전하는 사상과 더불어 그 뒷면의 어두운 모습을 함께 볼 수 있다.
사상구 삼락동에 위치한 472만㎡(143만평) 규모의 시민공원은 잔디광장, 야생화단지, 자연습지 및 자전거도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문화마당 등으로 꾸며진 체육 휴식공간으로 콘서트, 생활체육대회, 축제와 같은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렛츠런파크부산경남은 경마 경기를 보고 즐길 수 있는 경마경기장과 중계시설과 무료 조랑말 승마체험장, 미니축구장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갖춘 어린이 공원, 경마·승마 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 어린이 공원이 들어서 있다.
이 밖에도 부산관광공사는 다양한 서부산 여행 팁을 제공하고 있다.
이 중에는 서부산 자전거 여행을 권한다.
맥도생태공원, 삼락생태공원, 화명수목원 등 사람과 자연이 함께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 여유롭게 시간을 내어서 둘러보면 좋다.
특히 부산에서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선정한 아름다운 자전거 길로 뽑힌‘철새의 낙원 자전거 길’이 있다. 철새의 낙원 자전거 길은 을숙도~낙동강하굿둑~노을정~다대포해수욕장으로 이어져 자전거 동호회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낙동강 에코버스를 이용해 티켓 하나로 서부산권 주요 관광지를 둘러 볼 수 있다.
낙동강 에코버스는 사상역에서 오전 9시에 첫 출발로 30분 간격으로 운행을 하고 삼락생태공원, 화명생태공원, 부산어촌민속관, 을숙도 문화회관, 낙동강생태탐방선, 낙동강 하구 에코센터, 노을정, 다대포해수욕장, 아미산 전망대 등을 둘러 볼 수 있다. 가격은 성인 7000원으로 각 관광지 정류소 어느 곳이든 탑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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