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롯데,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김원형 수석·투수코치 겸임

기사등록 2016/11/30 10:04:27

최종수정 2016/12/28 18:00:01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롯데 자이언츠가 2017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롯데는 30일 올 시즌이 끝난 뒤 새롭게 롯데 코칭스태프에 합류한 김원형 코치가 수석 및 투수코치를 겸임한다고 30일 밝혔다.  김민재 코치는 1군 내야수비 코치를 맡는다.  1군 타격 코치는 훌리오 프랑코 코치가 맡으며, 이용훈 코치와 장재중 코치가 불펜투수 코치와 배터리 코치로 나선다. 외야수비 코치는 정보명 코치, 작전코치는 최만호 코치로 결정됐다.  손상대 감독이 사령탑을 맡는 2군에서는 크리스 옥스프링 코치가 투수코치를 맡으며 타격은 장종훈 코치가 지도한다.  불펜투수 코치와 배터리 코치는 각각 진필중, 강진규 코치가 맡는다. 박정환 코치와 신민기 코치가 각각 내야수비, 작전 코치로 일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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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롯데,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김원형 수석·투수코치 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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