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아역 김수안, 송중기·박보검과 한솥밥

기사등록 2016/08/03 13:52:54

최종수정 2016/12/28 17:27:35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영화 '부산행' 등에서 뛰어난 연기를 보여준 배우 김수안(10)이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일한다.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3일 "아역배우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김수안의 앞으로 행보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며 김수안과 전속계약했다고 밝혔다.

 김수안은 지난 2011년 영화 '미안해, 고마워'로 데뷔한 후 20여편의 영화·드라마에 출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영화 '차이나타운'에서는 김고은 아역으로, '해어화'에서는 한효주의 아역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그는 최근 영화 ‘부산행’에서 석우(공유)의 딸 '수안'을 맡아 뛰어난 감정 연기로 주목받았다. 김수안은 현재 '신과 함께' '군함도' 촬영 중이다.

 한편 블러썸엔터테인먼트에는 고창석·권소현·김보령·박보검·손승원·손창민·송종호·송중기·이서원·임주환·정의제·차태현·채상우·한상진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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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아역 김수안, 송중기·박보검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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